'성동구민 CLC' 여행 경비 위해 알바 나섰다 ... 승연, 조권 카페 스카우트 되나?
'성동구민 CLC' 여행 경비 위해 알바 나섰다 ... 승연, 조권 카페 스카우트 되나?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11.08 1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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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 CLC' 3회 캡처 . 제공 큐브
'성동구민 CLC' 3회 캡처 . 제공 큐브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CLC 멤버들이 본격적인 자급자족 활동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성동구민 CLC'에서는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선 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르바이트 첫 주자로 나선 멤버는 리더 승연으로 조권이 운영하고 있는 시리얼 카페의 서빙을 돕기로 했다. 

 

조권은 승연을 반갑게 맞았으나 “우리 카페도 일하기가 쉽지 않다. 외국인 손님이 많다. 특히 일본, 미국, 브라질 손님들이 많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던 중 카페로 식재료가 배달되었고, 옆에서 도우려던 승연이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권은 “아르바이트 안 해본 티가 팍팍 난다. 복장도 데이트 수준이다”라고 지적해 승연을 당황시켰다.

 

하지만 승연은 직원들에게 교육을 받은 후 금세 능수능란하게 재료를 손질했고, 이에 “정식 출근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조권의 칭찬이 이어졌다.

 

한편 유진과 은빈도 고양이 카페와 도넛 가게에서 일당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진은 길거리에서 고양이 탈을 쓰고 귀여운 춤을 추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애썼고, 은빈은 생애 첫 도넛 만들기에 도전하며 진땀을 뺐다.

 

멤버들과의 즐거운 여행을 꿈꾸며 경비 마련에 여념이 없는 CLC의 자급자족 활동은 오늘(목) 밤 9시 큐브TV와 큐브TV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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