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현장]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 염창엽 의장, "선발된 모델들 한국을 빛낼 전도사 역할 할 것"
[AK현장]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 염창엽 의장, "선발된 모델들 한국을 빛낼 전도사 역할 할 것"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12.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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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OK OF THE YEAR KOREA 의장 염창엽_'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 2019.12.19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THE LOOK OF THE YEAR KOREA 의장 염창엽_'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 2019.12.19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지난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19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THE LOOK OF THE YEAR KOREA)'대회가 개최됐다.

 

THE LOOK OF THE YEAR KOREA 염창엽 의장은 이날 "오늘 이 자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능한 모델을 선발하는 자리로 이번 대회가 한국을 빛내고 나아가 세계적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갈 수 있는 자리임을 믿는다"면서 "선발된 모델들은 한국을 대표함은 물론 한국을 빛낼 민간외교사절 역할을 하는 꿈과 희망의 가교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198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THE LOOK OF THE YEAR'는 현재 세계의 톱 모델들의 스타일, 미, 개성의 기준을 결정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그동안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린다 에반젤리스타(Linda Evangelista) 등의 슈퍼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대회이다. 

 

'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는 만 13세부터 23세 이하의 모델 지망생들이 출전하며 수상자들은 'THE LOOK OF THE YEAR' 본선과 이탈리아, 파리, 뉴욕, 광저우, 서울 등 국내외 다수의 컬렉션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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