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현장] 한국콘텐츠모델학회 김동수 회장, "한국의 문화와 패션을 더 알릴 수있는 기회 희망"
[AK현장] 한국콘텐츠모델학회 김동수 회장, "한국의 문화와 패션을 더 알릴 수있는 기회 희망"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12.2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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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델콘텐츠학회 회장 김동수_'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 2019.12.19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한국모델콘텐츠학회 회장 김동수_'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 2019.12.19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한국콘텐츠모델학회 김동수 회장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최된 '2019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THE LOOK OF THE YEAR KOREA)'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동수 회장은 이날 "대한민국 모델들이 그 어느때보다 세계적으로 진출하고 활동하는 이 시기에 어리고 열정있는 신인 모델들을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THE LOOK OF THE YEAR'가 열려 기쁘다"며 "대회를 통해 유능한 모델들이 많이 선출되길 기대하고 우리 한국 모델들이 세계로 나가 한국의 문화와 패션을 더욱 더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8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THE LOOK OF THE YEAR'는 현재 세계의 톱 모델들의 스타일, 미, 개성의 기준을 결정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그동안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린다 에반젤리스타(Linda Evangelista) 등의 슈퍼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대회이다. 

 

'2019 THE LOOK OF THE YEAR KOREA'는 만 13세부터 23세 이하의 모델 지망생들이 출전하며 수상자들은 'THE LOOK OF THE YEAR' 본선과 이탈리아, 파리, 뉴욕, 광저우, 서울 등 국내외 다수의 컬렉션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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