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모르고 나아가는 아티스트 선미, 에너제틱한 내추럴한 패션
한계를 모르고 나아가는 아티스트 선미, 에너제틱한 내추럴한 패션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10.19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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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가시나' '주인공'에 이어 '사이렌'까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장르를 보여주면서 최근엔 인기리에 방영중인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아티스트 선미가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비비드한 그린컬러의 리버시블 코트에 캐주얼한 블랙 후디를 매치하여 꾸민 듯 안 꾸민 듯 한 내추럴한 패션을 완성하였다.

 

끊임없는 매력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선미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선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제공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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