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유인나,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다가오다
2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유인나,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다가오다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10.22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예능 프로그램 '선다방'에서 ASMR을 떠올리게 하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커플들의 만남을 더욱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배우 유인나가 '마리끌레르'와 하와이에서 함께한 따뜻한 겨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인나는, 그레이 코트에 블랙 스트립 백 만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체크 판쵸 코드에 앙고라 베레모를 매치해, 유인나 만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어 이어진 인터뷰에서 작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내가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라고 얘기하며 올해의 남은 두 달이 드라마 스케줄로 채워질 예정이고, 느낌이 좋은 작품이라 기대가 된다"는 얘기도 전했다.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 '진심이 닿다'로 곧 우리를 찾아올 유인나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유인나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제공 ROAD FC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