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시작을 알린 배우 김남길, "아시아인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 재도약" 기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시작을 알린 배우 김남길, "아시아인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 재도약" 기원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10.19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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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 제공 마리끌레르
김남길 '마리끌레르' 11월 화보 . 제공 마리끌레르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무대에 오른 배우 김남길의 비하인드 컷과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김남길은 준비 시간 중 인터뷰에서 그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번을 기점으로 아시아인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다시금 도약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그는 사회자로서 기쁜 마음과 더불어 그만큼의 책임 감이 느껴진다고 하며 긴장감과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처럼 많은 영화인과 관객이 참석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매서운 태풍이 부산을 지나갔지만 폐막식을 끝으로 무사히 긴 일정을 마쳤다.

 

배우 김남길의 더 많은 비하인드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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