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뉴욕(CHAEnewyork), 2020 SS 레디 투 웨어 라인 오픈 ... '채뉴욕의 볼드한 디자인과 색감의 여성화 특징'
채뉴욕(CHAEnewyork), 2020 SS 레디 투 웨어 라인 오픈 ... '채뉴욕의 볼드한 디자인과 색감의 여성화 특징'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5.13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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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뉴욕(CHAEnewyork)_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
채뉴욕(CHAEnewyork)_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에서 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The Classic: not cliché (클래식은 결코 진부하지 않다)’를 컨셉으로 선보인 이번 RTW는 클래식한 아이템들을 채뉴욕이 추구하는 와일드하고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 탄생했다. SS 시즌에 어울리는 린넨, 실크 소재를 주로 사용했고, 시스루, 트임 등의 디테일을 활용하여 허리 라인, 다리 라인을 노출해 기존 채뉴욕의 볼드한 디자인과 색감을 좀 더 여성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기성복의 공장화 등으로 최근 패션업계는 물론, 많은 관련 종사자들도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도 채뉴욕은 높은 퀄리티의 시즌을 선보이고 맞춤복의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3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과 함께 이번 SS 시즌을 제작하고 테일러링의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채뉴욕(CHAEnewyork)_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
채뉴욕(CHAEnewyork)_2020 SS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 라인

이번 시즌의 메인 아이템인 슬릿 디테일의 테일러드 수트는 통기성이 좋은 원단으로 제작하여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다. 일자 핏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의 팬츠는 옆선의 무릎부터 밑단까지 길게 트임을 주어 다리 라인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디자인했다. 팬츠와 셋업인 재킷은 패드를 활용하여 어깨 라인을 잡았고 허리 라인은 살짝 슬림하게 제작했다. 또한, 뒷중심에 큰 트임을 넣어 단정한 앞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채뉴욕의 유채윤 디자이너는 “RTW 라인 출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SS 시즌인 만큼 브랜드의 컨셉과 다양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는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슬릿 디테일의 테일러드 수트를 비롯한 이번 2020 SS RTW 제품은 채뉴욕 공식 홈페이지 (CHAEnewyork.co.kr)와 W컨셉, 무신사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채뉴욕(CHAE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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