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11] 이규동X박종민, '멋진 난타전으로 기억할 만한 경기 만들 것'
[TAS11] 이규동X박종민, '멋진 난타전으로 기억할 만한 경기 만들 것'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3.13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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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11 이규동 VS 박종민 . 사진제공 TAS
TAS11 이규동 VS 박종민 . 사진제공 TAS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오는 3월 31일(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에서 이규동(23.연수삼산)과 박종민(21.펀멀티짐)이 정면충돌한다.

 

닉네임 'V-MAN'은 승리의 남자란 뜻으로 Victory의 V를따서 승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이규동(23.연수삼산)은 무에타이 신인왕을 거쳐 현재 –60KG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26전에 17승9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MAX FC에서 활약을 하며 현재 랭킹 2위이며 미르메컵 –60KG 현 챔피언이다.

 

이규동(23.연수삼산)은 “최근 타 단체와 계약 내용이 맞지 않아 타이틀 도전을 포기했다. 나는 강자들과의 싸움에 늘 목말라있다. 헤비급과 같은 한방 대신 화끈하고 멋진 난타전을 펼치겠다"라며 TAS 첫 출전에 각오를 다졌다.

 

이에 맞서는 상대 박종민(21.펀멀티짐)은 2017년 TAS 라이징2에서 신상민(21,장유JU)에게 KO패를 당했다. 그러나 이후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박종민(21.펀멀티짐)은 3개 단체(킥히어로즈, 코리안비스트, KMK)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무시할수 없는 신예 강자중 한명이다.

 

박종민(21,펀멀티짐)은 “나는 이규동(23.연수삼산)에 비해 독보적 피지컬을 지니고 있다. 등장하는 순간 이미 시선 강탈일 것이다. 관중의 응원 속에 정확하고 센스 있는 타격으로 승부를 띄워 2017년 TAS 라이징 KO 패의 악몽을 씻어버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TAS11 이순신 장군배(부제:통영대첩)’은 격투기사상 최대인원이 출전한 가운데 스포팅(동호인) 24경기, 스타팅(아마추어)78경기, 라이징(세미프로)12경기, 라이징 70KG 8강 토너먼트, 타스(프로)10경기로 대한민국 최초 4부리그로 진행된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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