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소연 , 2년 만에 SBS 복귀 ... '송윤아'와 한 작품에 출연 하고파 (시크릿 마더)
[포토] 김소연 , 2년 만에 SBS 복귀 ... '송윤아'와 한 작품에 출연 하고파 (시크릿 마더)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8.05.12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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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은 "입체적인 캐릭터에 끌렸고 한 작품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상황을 캐릭터를 만나는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감사하게 받아들였고, 더 큰 이유는 송윤아 언니랑 한 작품에서 꼭 같이 하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시크릿 마더'에서 김윤진(송윤아 분)의 집에 들어온 입시 보모 리사 김(김은영) 역을 맡았다. 리사 김은 차분하고 반듯한 이미지에 주관 소신이 확실해 보이는, 그야말로 신뢰감 100%의 입시 보모이다. 그러나 사실 그녀는 리사 김행세를 하고 있는 김은영으로, 진짜 김은영은 궁금한 거 못참고, 머리 복잡해 계산 같은거 못하고, 하고 싶은 건 일단 내지르고 보는 거침없고 화끈한 여자. 그런 그녀가 김윤진에게 접근한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보육원에서 친자매처럼 자란 언니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다.

 

한편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적인지 동지이지 모를 두 여인의 시크릿한 우정과 위기가 예측불허하게 펼쳐진다. 오는 12일(토)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5.11) / 아트코리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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