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킬리만자로’, JBJ 출신 권현빈부터 트리플미까지 캐스팅 완료 ...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줄 보석 같은 웹드라마'
‘Café 킬리만자로’, JBJ 출신 권현빈부터 트리플미까지 캐스팅 완료 ...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줄 보석 같은 웹드라마'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3.26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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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미
트리플미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민컨텐츠와 MCITY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웹드라마 ‘Café 킬리만자로'(극본 조윤경 연출 김광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에 한창인 '카페 킬리만자로'는 손맛 없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초보 카페 사장과 좌충우돌 밴드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청춘이 서로를 성장시키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들을 보여 줄 예정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 ‘Café 킬리만자로’의 사장님 탐미 역을 맡은 배우 김나현과 밴드 레오파드의 완성형 메인 보컬 산하 역의 JBJ 출신 권현빈, 긍정 에너지 뿜뿜 리더이자 드러머 지호 역의 트리플미 최시훈, 얼굴 천재 베이시스트 재영 역을 맡은 트리플미 박찬규, 절대미각 기타리스트 찬 역의 JXR 백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출연진들은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찰떡같이 소화해 내어 ‘cafe 킬리만자로’의 멤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고 한다.

 

지친 일상에 한 잔의 커피와 같은 달콤한 위로를 전하는 ‘Café 킬리만자로’는 현재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 진행 중이며 올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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