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VR플랫폼 'VRLU',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다 ... '전광렬-박찬호-박술녀-박칼린 등의 강의도 VR로'
새로운 VR플랫폼 'VRLU',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다 ... '전광렬-박찬호-박술녀-박칼린 등의 강의도 VR로'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2.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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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VR플랫폼 전문 기업 주식회사 VRLU(대표 박수진)가 탄생했다.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VR플랫폼 VRLU(브이알루)는 글로벌 게임회사 스마일 게이트와 제휴를 맺었다. VRLU에서는 몰입감이 높은 VR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SBS K-POP 콘텐츠로 VR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다.


VRLU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VR 마스터아카데미는 대중매체에서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 최고의 마스터들의 강의를 VR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마스터들의 삶의 철학과 전문 노하우를 전수하는 수준 높은 자기개발 콘텐츠를 제공한다.


배우 전광렬, 야구선수 박찬호, 한복연구가 박술녀, 유튜버 도티, 이연복 셰프, 음악감독 박칼린,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뽀로로 아빠’ 오콘 김일호 대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IOC 선수위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들의 강의를 VR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전광렬은 VR플랫폼 VRLU의 VR 마스터아카데미를 통해 연기 분야 마스터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광렬은 "기존의 미디어들이 관찰자 입장이었다면 VR은 참여자 입장에서 집중할 수 있다. 연기를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광렬-박찬호-박칼린-박술녀
전광렬-박찬호-박칼린-박술녀. 제공 VRLU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한복연구가 박술녀도 VR강의에 참여했다. 박술녀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가상현실 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코리안 특급 메이저리거 1호인 박찬호 선수는 "이야기에 몰입해서 너와 내가 바로 교감되는 이런 것들을 느꼈다"고 VR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감독 박칼린은 "관객과의 소통, 정말 그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며 부푼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3차원의 공간에서 실제와 똑같은 가상을 체험하는 것으로 생생한 현장감으로 인해 이용자의 몰입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상호 작용이 가능해 교육, 게임, 오락,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고 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9일 2020년도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 추진계획 발표했다.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실감콘텐츠를 게임·영상 등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90억 달러를 기록한 세계 VR AR 시장규모가 2023년 1210억 달러까지 1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VRLU는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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