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9.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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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영갤러리에서는 2019. 9. 26(목) ~ 2019. 9. 29(일)까지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가 전시 될 예정이다.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All the energies and matters in this world have their own unique sounds. I want to be the messenger of those sounds.”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에너지에는 각기 그들만의 소리가 있다. 나는 그 소리를 전달하는 메신저이고 싶다.”

“My work consists of drumming, and is completed through dance-like movements, combined with humming, to join my body with a strong spiritual energy. Each time I start, I release my current self and meet another version of my spiritual being.”

“나의 작품은 연주를 하며 춤을 추고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신명(神命)으로 삼매(三昧)에 들어 또 다른 나와 합작으로 완성해간다.”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최소리 | Choi sori

2019 KIAF with Yang Gallery, COEX, Seoul | 2019 ‘Seeing Sound’, Hoengseong Cultural Foundation | 2019 International Art Fair BEXCO | 2019 'Seeing Sound', TOPOHAUS | 2018 'Seeing Sound', Iksan Culture and Arts Center | 2018 ‘Seeing Sound’, Lee Art Museum | 2018 'Seeing Sound', Andong Culture and Arts Center | 2018 ‘Seeing Sound’, Gallery Mare | 2018 'Seeing Sound', Idda Space | 2017 ‘Seeing Sound', Kimbosung Art Center | 2007 ‘Seeing Sound’, TOPO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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