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9'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로 시장 점유율 반등 노린다
'P&I 2019'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로 시장 점유율 반등 노린다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6.01 0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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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니콘부스. 2019.5.3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니콘부스. 2019.5.3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hoto & Imaging 2019, 이하 P&I 2019)’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P&I 2019'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DSLR 카메라 D 시리즈와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를 주축으로 NIKKOR(니코르) 렌즈, 콤팩트 카메라 COOLPIX(쿨픽스),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COOLSHOT(쿨샷) 등을 전시한다.

 

D 시리즈에서는 D5, D850, D500을 포함한 주요 FX 포맷과 DX 포맷 DSLR 카메라를, Z 시리즈에서는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과 Z 6를 전시한다. DSLR 카메라용 NIKKOR F렌즈와 미러리스 카메라용 NIKKOR Z렌즈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광학 125배 줌 성능의 콤팩트 카메라 COOLPIX P1000과 하이엔드 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쿨샷 프로 스테빌라이즈드)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Z 시리즈의 경우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눈 인식 AF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니콘 역사상 최대 개방 조리개 값 0.95를 지원하는 ‘NIKKOR Z 58mm f/0.95 S Noct(녹트)’ 렌즈의 체험과 해당 렌즈로 촬영한 작품 사진도 확인 가능하다.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니콘부스. 2019.5.3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니콘부스. 2019.5.3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도 마련됐다. 카메라에 대한 이해 수준과 관심 영역에 따라 관람객들이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강사로는 니콘 리더스 클럽 작가 강재훈, 김홍희, 이전호와 사진작가 김지훈, 류종성, 안재민, 송승진을 비롯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꿀키와 슛뚜, SNS 여행작가 청춘유리 등이 참여한다. 이들 강사진은 다큐, 음식, 풍경, 인물 등을 주제로 카메라 입문자, 중급자, 하이 아마추어의 각 눈높이에 맞게 니콘 카메라를 활용한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 노하우를 전한다.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영상 전문 비디오 스튜디오도 운영된다. 해당 공간에서는 시간대별로 영상 촬영에 대한 집중 강의가 열리며, 강의가 진행되지 않는 시간에는 짐벌, 닌자 V 등 각종 보조 액세서리가 갖춰진 미러리스 카메라의 실전 영상 촬영을 경험해볼 수 있다.

 

한편, 이번 'P&I 2019' 행사에는 총 110여 개의 사진·영상 장비 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며 참가 기업들의 주력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또 제품을 상담부터 교육, 구매까지 가능한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 노하우 소개, 다양한 연사 초청 등이 이뤄지고 있다. 'P&I 2019'는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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