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1.27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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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2019126일 오전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와 문총련 박동위원장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가 진행됐다.

ARTKOREA TOP 10

  • 소녀 '조주현' 이집트에서 열리는 70개국 세계미인대회 한국대표로 출국

2. 2톡톡 K스타오디션열려

3.4.7.8 체리블렛, 풋풋함과 상큼미를 더한 가요계 해피바이러스

5. ‘SKY 캐슬이태란, 안방극장까지 숨 멎게 한 처절한 눈물

6. '풍상씨' 그녀 기은세, 장미꽃처럼 화사하고 눈부신 미모

9. 샤이니 키, 감각적인 빈티지 컬러감 돋보이는 스타일

10. [UFC FN 143] 헨리 세후도, TJ 딜라쇼 맞아 32초만에 플라이급 타이틀 방어

 

이날 토크쇼에서는

1. 한국문화재 환수 프로젝트

2.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3.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33탄 세입자 수수료' 집토스"부동산중개 혁신"

4. 3회 톡톡! K스타오디션

등의 4가지 주제와 아트코리아 TOP10에 대한 소개로 마쳤다.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한국문화재 환수 프로젝트

한국 문화정책개발연합 대표 박동과 아트코리아 방송이 2019년 신규 공동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 세계 대한민국 문화재 환수 프로젝트 중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일본지역을 선택하고 20191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의 수도 도쿄 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된 "2019 젬보리"에 다녀왔다.

아트코리아 방송은 오래전부터 한국 전통문화의 거리 인사동에 소재지를 두고 대한민국의 고미술과 현대미술 문화단체들과 교류를 갖고 다양한 단체의 소개와 홍보를 맞아 문화방송으로 발돋움해오고 있다.

특히 고미술은 1945년 해방 이후 한국의 대표적인 고미술 업체들이 밀집되어있고 일명 골통이라고 하는 고미술 유물이 전시되고 유통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아트코리아 방송은 인사동 경매 1번지 정 경구 대표와 의기투합하여 고미술 전문가인 정경구 대표의 자문을 구하여 2019110일부터 12일까지 23일간 일본 도쿄 국제박람회장 빅사이트에서 일본 국내 유수한 500여 고미술상이 참가하는 "2019 잼버리"에 인사동 경매 정 경우 대표와 전국 고미술상 8명이 함께 현장에서 한국 유물 한 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고려분청주병 진품을 찾아오는 쾌거를 올렸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받아들여 24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용되었다. 사법부수장이 구속된 건 헌정사상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민사소송 재판거래’ ‘통합진보당 소송개입’ ‘법관 사찰’ ‘사법부 블랙리스트등 혐의를 받고 있다.

일부 법관들이 힘 있는 자의 눈치를 살펴 심판했다는 비난을 받은 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미군정과 경찰에 항거한 제주도민들의 제주 4 3사건’, 이승만 정권이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사형을 집행했던 진보당 조봉암 사건’, 박정희 정권의 김대중 내란음모사건민청학련 사건’, 전두환 정권의 부산 부림사건등 큰 사건들이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이와 같이 우리 헌법은 법관이 힘 있는 자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있다.

법관이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을 때 심판에서 제외되는 제도가 형사소송법 제 17조에 규정되어 있다. 제척(除斥), 기피(忌避), 회피(回避) 제도를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는데 제척(除斥)의 원인으로 법관이 피해자인 때, 법관이 피고인 또는 피해자의 친족 또는 그러한 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자일 때 등으로, 기피(忌避)제도는 법관이 제척사유가 있는데도 심판에 관여할 때, 회피제도(回避制度)는 기피사유가 있음을 인지한 법관이 스스로 심판하지 않고 거부하는 제도로 양심에 따라 심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법관의 목숨과 같은 것으로 이를 지키지 않은 재판결과는 항소이유가 된다.

대통령이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임명하는 현행법의 존속으로 또 다른 사법농단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양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등 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이러한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사법부의 신뢰를 다시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33탄 세입자 수수료' 집토스"부동산중개 혁신"

광화문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2019119일 오후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33탄 세입자 수수료' 집토스"부동산중개 혁신"에 대한 토크가 진행됐다.

부동산은 크게 중·대형과 소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빌딩 등의 중·대형 부동산 매물은 3인 이상 가구와 기업 등이 주로 찾는다. 반면 단독·다가구 주택 위주인 소형 부동산은 학생, 회사원 등이 주요 고객이다. 이재윤 집토스 대표는 소형 부동산의 주요 고객층에 주목했다. 소형 부동산은 중·대형에 비해 중개 수수료가 저렴한 편이지만 그마저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집토스를 설립했다.

집토스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종합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연락망 DB 관리매물 수집부동산 중개'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한다. 기존 부동산 광고 플랫폼에서 중개 사업자들이 과열 양상을 보이며 허위매물을 올리는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목할 부분은 집주인에게만 수수료를 청구하는 사업 모델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기존 부동산 중개 사업자들은 세입자와 집주인 모두에게 수수료를 받고 있다. 집토스를 이용한 고객은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집토스는 '분업화''기술 자동화'라는 두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락망 DB 관리, 매물 수집, 부동산 중개 각각의 과정을 전담하는 부서를 구분했다. 일반적인 공인 중개사무소의 월 평균 최대 응대 가능 고객 수가 40여명 정도인 것에 반해 집토스는 160명까지 가능하다. 분업화를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3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3회 톡톡! K스타오디션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에서는 2019124일 오후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인 중소기업을 알리고 새로운 예비 스타 탄생 프로젝트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톡톡 튀는 ‘K스타오디션’ 3회가 아트코리아방송(김한정 대표) 글로벌밴드(김병복 대표) 주최 주관으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대공연장에서 오혜성 MC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걸그룹 아이러브의 got it 신곡 축하 무대에 이어 가수 수진, 가수 김재희, 가수 정유나 창부타령, 말괄랑이 지연, ‘나가수다유리의 무대가 열렸다.

이번 중소기업을 알리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박선장 대표, ()JS컴파니 정수환 대표, () 광명 폴리머 문명렬 대표, 강재원컴니 강재원 대표, 예비스타 가수 겸 영화배우 하민희가 참석했다.

후원기업으로는 `대한민국 중심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고개를 들어 미래를 보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비전을 공유하는 기업 모두아 크라우드(이민철 대표), 오션스타리조스(윤재환 회장), 베타칸 엠플 코니맥스(손혁 대표)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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