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2.04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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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201922일 오전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내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와 문총련 박동위원장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가 진행됐다.

 

ARTKOREA TOP 10

1. 선구자, 암 재활 전문 선도기업 강종옥 비오신코리아() 대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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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KY 캐슬'로 인생 캐릭터 쓴 이태란, 스토리 견인부터 캐릭터 연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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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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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재활 선구자, 암 재활 전문 선도기업 강종옥 비오신코리아() 대표를 찾아서

1995년 전국 약사회와 더불어 영양학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독일 통합암치료프로그램(IKO®)의 국내 도입을 위해 독일생물학적 암치료재단의 학술과 임상을 국내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관련 제품을 제공하는 전문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에 위치한 비오신코리아()의 강종옥 대표를 파워인터뷰 김대식(발행인) 기자와 같이 찾았다.

비오신코리아는 한국형 통합암치료프로그램 구현을 위해 유럽 최초의 생명공학회사 중 한 곳인 비오신(biosyn Arzneimittel GmbH)사의 셀레나제®와 건강보조식품을 비롯하여 암환자의 저하된 면역기능을 높이기 위한 생필품 라인인 ‘Dr. Onko’를 출시하였으며, 1969년 창업이래 활성 효모세포를 기반으로 최적의 환자 맞춤형 제제를 제공하는 닥터볼츠(Dr. Wolz Zell GmbH)사의 제품을 공급하므로써 암의 집중치료에서부터 회복기 치료에 이르기까지 암재활의 선구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회사다.

국내 암 환자에 맞는 안전하고도 다양한 치료제 개발과 특화된 암재활 컨설팅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암환우에게 적절한 최고의 제품을 제공해 환우의 재활에서부터 완전한 일상 복귀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강종옥 비오신코리아대표이사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강 대표가 공을 들인 독일 통합암치료 프로그램(IKO®)’한국형 통합암치료 프로그램임상에 따른 암 치료제가 환자의 집중적인 영양과 면역 관리 등 암치료는 물론 환자의 생명 연장에도 대단히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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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에서 백두까지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33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갤러리 3층에서는 2019130일 오후 한라에서 백두까지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33전 오프닝 행사가 뫼비우스 주최,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초대 문체부 이민섭 장관,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주최 주관사인 뫼비우스 김곤선 관장과 33인의 출전 작가들과 많은 축하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쁘리모르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33전을 인사아트프라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가슴 벅차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에 참가한 33인의 작가들은 뫼비우스 김곤선 관장의 노력과 기획으로 최고의 작가들로 선정되었으며, 한국미술협회도 협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제 치하에서 민족의 독립을 위해 온 국민을 하나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던 1919년부터 100년이 지난 2019년 이곳 인사아트프라자에서 다시 한번 민족의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고, 독립선언 백 주년인 시점에 아직은 반쪽인 독립만 이룬 대한민국이 통일로 가는 독립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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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학가 권순채, ‘지천에 깔려있는 식물이 명약출간 화제

농사짓는 향토사학가 이며 시인인 권순채(65)씨가 지천에 깔려 있는 천대받는 식물이 명약이란 책을 출간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평생 농사를 짓다 보니 꽃과 풀, 나무들을 많이 접하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어릴 때는 부모님을 따라 논, 밭으로 많이 다니게 되었다. 봄이면 산과 들로 뛰어다니면서 꽃을 꺾으며 놀았고, 여름이면 소 먹이러 이산 저산 다녔고, 가을이면 온 산천이 붉게 물들고 가을걷이 하는데 따라다니면서 일을 도왔다, 겨울이면 땔나무 하느라 온 산을 다니기도 하였다. 이러다 보니 어릴 때부터 흙과 접하고 나무, 꽃과 어울려 생활 한 것이다.

못 먹는 잡초 중에도 좋은 약이 되는 것이 있는가 하면, 늘 먹는 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되는 것도 있다. 천대받는 것이 약이 되는 것 지금은 귀한 것이 된 보리, 배추, 양파, 파 등도 한때는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옛날 귀하게 여긴 것보다 더 비싸니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수십 년 전부터 그때마다 신문, 잡지에 투고하기도 하였다. 그 당시는 천덕꾸러기라 내버릴 때도 약이 된다니 더 많이 먹게 된 일도 있었다. 그것이 도리어 지금은 귀하신 것이 되었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어떤 때는 좋은 약이 되는 것이 있다라는 것이 권순채씨가 원고를 집필한 동기이며 벽이다.

권순채는 재2회 전국 농산물 품평회 유기 농산물 부분 (: 재래종) 특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과 토박이 땅이름(1993)을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출판하였으며, 현재 신라문화 동인회 자료분과 위원장, 남경주 문화 연구회 부회장, 한국유기농업협회 평생회원, 우리말 살리는 겨레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글과 한글펴기 운동, 경주지방의 땅이름, 전설, 방언, 노거수 등을 조사하는데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제44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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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계 기획2, 대한민국 서양화 원로작가 초대전 중심의 이동-불씨, 나누다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미술세계에서는 2019130일 오후 미술세계 기획2, 대한민국 서양화 원로작가 초대전 중심의 이동-불씨, 나누다전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미술세계 주관으로 진행하는 퇴촌 미술의 메카 프로젝트로 9만 평 규모의 대지에 2.000평 건물인 아트월드뮤지움탄생을 위한 8단계의 프로젝트 중 제2단계 중심의 이동-불씨, 나누다전으로 75세 이상의 원로 작가들이 출품한 서양화 전시이다.

이 자리에는 주관사인 미술세계 백용현 대표, ‘아트월드뮤지움총책임자인 미술세계 정요섭 전무이사,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최강선 원로화가를 비롯한 미술계의 단체장들과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세계 백시연 실장의 사회로 화려하게 열렸다.

미술세계 기획 대한민국 미술단체장 초대전 2 “중심의 이동-불씨, 나누다전은 오랜 기간 한국 화단을 이끌어 온 원로 작가들을 모시고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변화의 불씨를 나누는 자리로 한국 화단의 가장 큰 영역인 서양화 창작에 임해온 작가들을 초대한 이번 전시는 오랜 기간 전통을 이어온 탄탄한 기본기와 작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담아 한국 미술의 저력을 보여 주었다.

전시의 제목인 중심의 이동에는 한국 미술계에 변화를 가져오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한국 미술 역사의 빈 구멍들을 채워줄 전문 아카이브 인력 확보, 건강한 비평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생태계 구축 등 우리 미술계에 필요한 변화를 불러 올 아트월드 뮤지엄’.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 지난 35년간 미술인들과 동고동락해온 미술세계는 2019년 한국 미술계에 완전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전 방위적인 노력을 시작했다.

미술세계 백용현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술세계가 35주년을 기념해서 준비한 전시인데 이번 참여하신 제일 적은 나이가 75세입니다. 이렇듯 이번 전시는 흔치 않은 미술세계의 야심찬 전시이며 화력과 연륜이 작품에 스며들어 있는 전시를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지금의 이렇게 실력 있는 작가들이 후배들에게 물려줌 없이 그냥 떠나시면 안되며, 미술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퇴촌 미술의 메카 프로젝트로 9만 평 규모의 대지에 2.000평 건물인 아트월드뮤지움에 여러분의 혼을 담아 후배들에게 물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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