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8.11.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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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라메르에서는 2018년 11월 7일~11월 12일까지 김나리의 마틸다,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전"이 열리고 있다.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작가의 작품 제목에 '마틸다'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짐작대로 1994년 릭베송 영화 '레옹'의 여자주인공 이름이다.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레옹에게 "난 다 컸어요. 이제 나이만 머기으면 돼요"라고 말하던 10대의 소녀, 그러자 레옹은 "난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어.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렇지"라고 응수한다.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나이는 먹었어도 어른이 될 정도로 철이 들진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진짜 '어른다운 어른'은 언제 될 수 있을까? 김나리 작가는 자신만의 또 다른 마틸다를 통해 그 답을 찾고 있다.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는 숙명여대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뤽베송의 영화 '레옹'의 여주인공 '마틸다'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삼아 인간의 내면심리를 조형화 하고 있다.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김나리 전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법을 묻자'

주로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한 평면작업과 바비인형으로 대표되는 여러 인형을 모티브로 한 설치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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