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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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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움' 스포츠 과학 연구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서울=아트코리아방송]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효자종목을 주목받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스케이트 종목은 순간적인 스피드 업 효과가 0.001초 차이를 가져와 승부가 판가름 되는 스포츠이다.공기저항 저하, 근육 서포팅을 통한 운동능력 개선 등이 기록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기록경기 유니폼의 무게와 공기저항, 땀을 흡수하고 발한 시키는 기능성 등의 작용이 중요한 요소로 기술이 개발에 적용되고 있다.이에 글로벌 스포츠 웨어 업체들은 앞다투어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미 국내외 기업들의 지원을 통해 대학 스포츠과학 연구기관과 협업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유니폼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한 의류업체는 비행기에 적용되는 공기의 영향을 인공 장치로 시험하는 윈드터널 테스트를 통해 훈련복의 효과를 주장하였고, 유럽의 유니폼 연구자료에서는 운동역학적인 방법을 통한 체형에 맞는 유니폼 제작을 통한 운동기능 향상을 언급하기도 하였다.나이키, 언더아머와 FILA(휠라), 헌터 등 글로벌 브랜드에서는 지속적인 스포츠 기능연구에 투자를 해왔으며, 이러한 가운데 국내에선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 연구소 '포티움社'에서 솔베이사에서 개발된 eman

유영우, 세계MMA선수권대회 결승진출…김성권은 준결승서 아쉬운 판정패

[서울= 아트코리아방송]= TFC 미들급 강자 유영우(40, 일산 팀맥스)가 세계MMA선수권대회(WMMAA)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20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WMMAA 미들급에 출전한 유영우는 준결승전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무릎 부상이 심해져 타이틀전은 기권을 택했다. 라이트급에 출전한 김성권(24,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은 4강에서 아쉽게 판정패했다. 유영우는 "선수들이 하나같이 투지가 좋고 피지컬이 뛰어나더라. 펀치가 정말 묵직했다. 사실 무릎 부상을 안고 출전했다. 경기하기 힘든 상태였는데 링에 오르면서 더 심해졌다. 너무 아쉽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유영우는 "무릎 부상을 입었단 사실을 이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었다. 로킥만 너무 차더라(웃음). 절뚝거리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그래도 타격전 위주로 흘러갔고, 레슬링 싸움이 많이 없어서 버틸 수 있었다. 준결승전에선 하이킥을 적중시켰다. 이후 상대가 큰 충격을 입어 비교적 편하게 싸웠다"고 덧붙였다. 유영우 감독에 따르면, 김성권은 준결승전에서 암바 그립을 완성한 뒤 피니시를 하는 순간 라운드가 종료돼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세계종합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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