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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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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이광영 연출, 판사이기 때문에 겪을 수 있는 이야기 풀어낼 것 (종합)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올 한 해 꾸준히 사회물 시리즈를 내세워 사회적 이슈메이커를 만들었던 SBS가 연말을 맞아 화룡점정을 찍을 본격 판사 드라마를 한 편을 선보인다.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발표회에는 이광영 연출과 주연배우 연우진, 박은빈, 동하, 나해령, 이덕화, 김해숙이 참석했다. 이광영 연출은 제작발표회에서 "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그동안 검사, 변호사 이야기는 참 많았지만 판사라는 분들은 주목받질 못했다. 최근 뉴스에 자주 나오면서 전에 작품을 하면서 잠깐 단역으로만 나왔던 판사라는 분들은 대체 뭐하시는 분들일까 무척 궁금해졌고 이 시점에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다"고 운을 뗏다. 이어 "드디어 판사를 단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앉혀놓고 만든 이야기를 하고자 해서 드라마가 나오게 됐고,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동안 많은 법정 드라마가 사건이 중심이 되어 그 때문에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검사를 도구로 내세웠다면, 저희는 판사들의 삶을 중심으로 해서 판사들이기 때문에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걸그룹 옐로비 데뷔 신고식 '부지런한 벌'과 미디어 쇼케이스

- 23일 목요일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Bee) ‘심장이 딸꾹! 머리는 아이쿠!' 첫 싱글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

'로지, 보연, 서나, 소미, 베리' 깜찍한 5인조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싱글 앨범 '딸꾹'으로 첫 날갯짓의 신고식을 KB아트홀(강남구 테헤란로 117)에서 준비한다.멤버들은 "옐로-비(Yellow Bee)는 영어로 풀어쓴 뜻 그대로 '노랑 벌'이라는 뜻으로 가요계에서 부지런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걸그룹으로 귀감이 되겠다는 의지로 이름을 만들었다."고 피력을 했다.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24일 발매하는 타이틀 곡 '딸꾹'은 작곡가 브루니의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수한 짝사랑의 경험을 녹여낸 댄스곡이다.'딸꾹'은 가사처럼 통통 튀는 리듬과 멜로디, 솔직하고 순수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며 특히 후렴구에서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느껴지는 두근거림을 '심장이 딸꾹!'으로 표현, 재치 있고 귀엽게 풀어냈다.23일 KB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에딕션(Addiction) 엔터테인먼트에서(대표 오효남)는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는 앞으로 방송 활동은 물론 청소년 문화행사 군부대 위문공연 및 다각적인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상엽, 마지막까지 '분노유발자' 캐릭터 극대화 (당잠사)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배우 이상엽이 '분노유발자' 라는 새로운 수식어로서의 진가를 마지막까지 보여줬다. 16일 종영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하 당잠사)에서 이상엽은 극중 자신의 상황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냉혈하고 이기적인 변호사 이유범으로 완벽하게 변신, 회를 거듭할 수록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며 신들린 연기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상엽의 등장은 첫 회부터 강렬했다. 홍주(배수지)의 남자친구로 첫 등장한 그는 여자친구에게 꽃을 챙겨주고, 자신과 함께 일했던 옛 동료들을 챙기는 스윗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어 과거 사건의 증거물을 조작했던 것을 시작으로 살인까지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악역으로 변신하면서 그의 이미지는 180도 달라졌다. 그는 날카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약자들의 ‘갑’이 되었다가도 자신의 성공에 있어 필요한 사람 앞에서는 기꺼이 ‘을’이 되는 기회주의적 인간 유범을 만들어냈고, 그것을 기반으로 선과 악을 모두 표현해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유범의 발음과 발성, 제스처 하나까지 계산하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이러한 이상엽의 악역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은 분노했고, 유범유죄’, ‘유범죄자’, ‘이유

복면가수 4인의 귀환, 복면가왕 방송 재개 .. '청개구리' 첫 방어전 수성할까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11주만에 복면가왕이 돌아온다. 지난 11주동안 가왕전 하이라이트 스페셜 무대로 대체되었던 ‘복면가왕’(연출 오누리)이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퀄리티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난 듀엣곡 대결에서 승리한 4인은 방송인 김나영을 꺾은 ‘찰리 채플린’, 가수 청하를 꺾은 ‘복어 아가씨’, 개그맨 심현섭을 누르고 올라온 ‘괘종시계’, 가수 이보람과 펼친 박빙의 대결에서 승기를 잡은 ‘시크릿 가든’ 으로, 현재 가왕인 ‘청개구리 왕자’의 왕좌를 노리는 유례없는 실력파들이다. 복면가수들의 노래를 들은 판정단들은 “음원이 나오면 이 노래만 듣고 싶다”, “저 분은 타고난 분이다”, “소름끼치는 무대다” 등 연신 호평을 보낸 것으로 전해져 오랜만에 찾아오는 무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실력파 보이그룹 블락비의 메인보컬 태일, UV 뮤지, 꽃길만 걷게 해줄 꿀보이스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만능돌’ 지숙이 판정단석에 자리해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이 중 블락비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태일은 스웨그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날카로운 추리 실력으로 김구라의 감탄을 자아낸 전력이 있어 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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