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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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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음악회 개최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 홀 기념식 및 여의도 KBS홀에서 감사 음악회 개최 고성현, 송소희, 백지영, 김가온, 말로, 장필순,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 공연

[아트코리아방송 = 조칠훈 기자]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24일(금) 오후 5시 30분, 7시 30분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 홀과 여의도 KBS홀에서 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1997년 다종교 사회인 한국 사회에서 종교 간의 교류와 대화를 통해 화합과 평화, 종교 문화 발전을 위한 7개 종단(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지도자들이 참여한 종교 연합 협력 기구이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이웃 종교 간 이해와 협력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매년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20주년과 함께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 2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 및 음악회는 지난 20년간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협의회의 곁을 지켜 준 모든 이의 열정과 수고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기념식에서는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며,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의 20년을 돌이켜보는 시간과 협의회를 창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한 이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할 예

[연극] 우란문화재단, 2017 대미를 장식할 멘탈트래블러X요정의 왕 선보인다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우란문화재단 (이사장 최기원)이 ​​오는 12월 2017년을 마무리하며 두 편의 창작개발작품, 환상음악극 '멘탈 트래블러(연출 이대웅)'와 환상연극 ​​​'요정의 왕(연출 민새롬)'을 무대에 올린다. 미국의 소설가 존 가드너의 소설 ‘그렌델’에서 모티브를 따온 환상음악극 '멘탈 트래블러'와 SF소설의 거장 필립 K. 딕의짧은 소설 ‘요정의 왕’을 토대로 만들어진 환상연극 '요정의 왕'은 2016년 우란문화재단의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시야 플랫폼(SEEYA FLATFORM)을 통해 소재 개발이 이루어졌다. 이후 두 작품은 2017년 초까지 개발 단계부터, 리딩,트라이아웃 공연에 이르기까지 공연 콘텐츠 전 과정을 지원, 작품을 개발, 무대화 하는 프로그램인 시야 스튜디오(SEEYA STUDIO)의리딩과 트라이아웃 공연 과정을 거쳤다. 프로젝트박스 시야에서의 트라이아웃 공연 후 환상연극 '요정의 왕'은 지난 8월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환상음악극 '멘탈 트래블러'는 약 8개월간의 작품 수정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공연에서 ‘그렌델’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 이야기에 빠져 스스로가 괴물이 되

‘2017 엣 선정 작가’ 김지민,,천지호 2인전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엣은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2017 엣 선정 작가’ 김지민, 천지호 2인전 ‘Feat.’를 전시 한다. 아트스페이스 엣은 올해 8월에 개관하여 작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공모를 통해 작가들을 선발하여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김지민, 천지호 작가는 함께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지속적으로 협업과 개인 작업을 병행해나가고 있다. 본 전시의 제목인 ‘Feat.‘는‘피처링(featuring)’을표기하는말로작업자외에게스트로참가하는사람또는참가하는행위를지칭하는단어이다. 이는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을 피처링의 게스트로 설정하여 전시를 완성하는 주체가 창작자인 작가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호흡해나가는 관객 참여 형 전시를 선보인다. 본 전시에서 김지민 작가는 ‘완전한 집짓기’ 시리즈를 통해 관객이 작품을 보고 지시된 메뉴얼에 따라 책상에 놓인 종이와 펜으로 최초의 선들을 긋도록 한다. 그러므로 관객이 그은 선들은 설계도의 일부를 보조하며 한 쪽 벽면에 전시됨으로써 관객을 전시의 게스트로 끌어들인다. 또한 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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