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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김소현 , 인생캐릭터 만난 매력 발산

[서울=아트코리아방송]‘군주-가면의 주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이 지난 24일 10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5.2%(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는 중이다. 유승호는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조선 최고 막후 세력인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세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분출하고 있다. 또 김소현은 아버지를 잃은 분노를 간직한 채 당차게 살아가는 가은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12회 방송에서는 세자와 가은이 서로를 애타게 찾은 끝에 재회했지만, 세자는 그녀를 모른척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세자는 피투성이가 된 가은의 발에 꽃신을 신겨주면서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을 표현해 앞으로의 ‘선가은’ 커플의 로맨스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

[드라마 ] '엽기적인 그녀' 김윤혜 , 참함과 도도함 속에 숨긴 욕망의 화신

[서울=아트코리아방송]오는 29일(월)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김윤혜가 극중 본인의 캐릭터에 대한 매력포인트와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김윤혜가 맡은 정다연은 좌의정 정기준(정웅인 분)의 외동딸로 조정 최고 실권자인 아버지를 닮아 역시 야망으로 가득하다. 그런 그녀가 견우를 배필로 점찍어 적극적으로 연모하는 마음을 드러내면서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윤혜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다연이는 질투심이 굉장히 많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차지해야 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겉으로 보면 단아하고 도도해 보이지만 사실 욕망이 강하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가지고 싶은 것은 꼭 가져야만 성에 차는 정다연에게 혜명공주는 눈엣 가시 같은 존재. 그녀는 견우를 향한 열렬한 애정과 공주에 대한 질투로 점차 두 사람의 사이를 옥죄며 극의 갈등과 긴장감을 부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엽기적인 그녀’로 사극에 첫 발을 뗀 김윤혜는 “사극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첫 도전을 하게 돼 기쁘다. 악녀라면 악녀인 정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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