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 김한정 기자
  • 승인 2020.06.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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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2020년 6월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가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이란 제목으로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문총련 박동위원장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은 인터뷰에서 “2020 앙데팡당코리아 행사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미루어 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다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틀 전에는 2020앙데팡당코리아 진행문제로 프랑스에서 연락이 와서 ADAGP 세계 글로벌작가 국제저작권 작가만 초대하는 전시로 심도 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제3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안아주는 나무, 창작정신’

이어 “‘안아주는 나무’ 창작 정신에 관한 프로젝트에서는 방향성을 다시 생각하고, 기존 전시와 달리 ‘도시, 자연, 청소년과 아티스트’가 입체적으로 결합되어 진행한다는 예술 활동에 있어 ‘창작의 순수성’을 찾고 있으며, 참여자들이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한 ‘비판적 재구성 활동’이 진행되는데 이를 통한 문화적 자극은 곧, 창조성 자극으로서 참여자들의 문화 경험과 창조성을 높혀 주리라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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