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멘토 민계식 '나부터 자르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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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정 기자
  • 승인 2020.03.13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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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자르라.

청년멘토 민계식 '나부터 자르라'편
청년멘토 민계식 '나부터 자르라'편

직원을 내보려면 나부터 자르라! 저는 신념이 있습니다. 「회사는 작은 왕국이자 보금자리입니다. 마치 한 가정의 가족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장으로 근무하며 우리 가족은 한 분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책무이지만 노사라는 「괴물」이 우리 모두를 이산가족으로 내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감시병」처럼 인사보고서가 올라옵니다. 우리가족을 내보내라는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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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분 한분 만나서 새로운 일자리를 회사에서 찾아냈습니다. 얼마든지 회사 일자리는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직원을 내보내려면 나부터 자르라, 우리 가족을 이산가족을 만들려는 보고서는 괴물입니다. 저 민 계식의 철학입니다. 노동자와 사용자는 없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회사의 가족과 땀 흘려 일하는 회사의 경영가족이 있을 뿐입니다. 노사투쟁은 저, 민 계식에게는 괴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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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청년 민 계식은 가족사랑으로 넘치는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괴물이 되어버린 노동문화를 치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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