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 "백승수로 성장했던 시간 ... 위로가 되는 드라마로 기억되길"
'스토브리그' 남궁민, "백승수로 성장했던 시간 ... 위로가 되는 드라마로 기억되길"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2.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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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남궁민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스토브리그'의 백승수 단장으로 열연했던 배우 남궁민이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백승수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백승수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돼 행복한 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촬영을 위해 열정을 쏟아 함께해주신 출연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좋은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제작진, ‘스토브리그’를 위해 자문과 장소협조,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 덕분에 ‘스토브리그’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승수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시고 좋아해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들에게 위로가 된 드라마로 영원히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궁민은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의 신임 단장 백승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갖은 노력과 뛰어난 지성으로 구단 개혁을 이끌어내는 냉철한 인물이다. 
‘스토브리그’는 매회 예상을 뒤엎는 전개와 출연진들의 명품 연기로 20%에 욕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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