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가 주최하는 '맞짱의 신', 오는 22일 첫 방송 ... '도전자들 실력에 연예인들 당황'
ROAD FC가 주최하는 '맞짱의 신', 오는 22일 첫 방송 ... '도전자들 실력에 연예인들 당황'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2.12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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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의 신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격투 오디션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역대급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 탄생하는 것일까. 맞짱의 신 첫 방송 예고편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ROAD FC (로드FC)와 (주)PLAY1이 공동 제작하는 '맞짱의 신'이 22일 밤 12시 SBS Fil 채널에서 첫 방송 된다.

 

'맞짱의 신'은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제작을 시작했다. MC로 윤형빈이 나서며 연예인 파이터인 ‘자연인’ 이승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이 출연한다. 여기에 ROAD 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도 참여, 전국에 숨겨진 재야의 고수들을 발굴한다.

 

첫 예선전부터 '맞짱의 신'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홍대에서 진행된 예선전에서 절대고수로 나선 현역 프로 선수들이 도전자들의 실력에 고전했다고 전해지며 궁금증을 자아낸 것. 최종 예선에서는 도전자들이 짧은 시간에 더 발전한 모습으로 절대고수들을 당황하게 만들어 관계자들 사이에서 역대급 격투 오디션으로 불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맞짱의 신' 제작진은 22일 밤 12시 SBS Fil에서 첫 방송을 확정,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는 몇 명의 도전자들의 예선 장면이 담겼다. 프로 선수인 절대고수들과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준 도전자들의 모습에 김보성, 윤형빈, 이승윤,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 모두 깜짝 놀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맞짱의 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결승전을 진행한다. 우승자에게는 ROAD FC 프로 선수로 데뷔할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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