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문] 류시원, 2월 15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 ... '결혼식은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공식전문] 류시원, 2월 15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 ... '결혼식은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 이용선 기자
  • 승인 2020.01.22 2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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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류시원 SNS
출처 류시원 SNS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류시원(48)이 결혼한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22일 “류시원이 2월 15일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으며 류시원과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류시원 측은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기로 했으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류시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류시원은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일본에서도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원조 한류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데뷔 15주년 라이브 공연 등을 개최했다.

 

2010년 비연예인과 한 차례 결혼해 2015년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다음은 알스컴퍼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류시원씨의 소속사 알스컴퍼니입니다.

 

소속 배우 류시원씨가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으며 류시원씨와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류시원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류시원씨는 앞으로 배우로써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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