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수교 70주년 기념 나전칠기초대전
한.영 수교 70주년 기념 나전칠기초대전
  • 이칠용 기자
  • 승인 2019.11.08 0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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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이칠용 기자] 런던 아시아하우스에서 전시, 시연, 체험행사 3일 째로 117일 오후엔 대영박물관을 방문 나전칠기 초대전을 취재했다.

한.영 수교 70주년 기념 나전칠기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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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홀엔 이집트에서 가져온 각종 미이라, 관 심지어 유골까지 전시되어 있고, 한국관은 연결된 일본, 중국관에 비해 너무나 열악해 보였다. 우리 정부 차원에서 관여해 타국보다는 못하더라도 비슷하게는 해놓아야 할 것이다.

한.영 수교 70주년 기념 나전칠기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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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공관장들을 비롯해 실무자들 얼마나 힘들고 난처할까 싶고 정부 예산편성이 부족한 탓인지, 복지도 좋고 국방도 중요하지만 문화예술분야가 가장 중요한데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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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의 ''라는 글자를 빼야 한다는 등 말도 많았으나 무료입장은 잘한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 입구 건너편 골목에는 한국식당과 한국 옷가게가 많은 것을 보면 한국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뜻하지만, 그들은 와서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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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성 잘하는 대한민국 기자들과 국민들은 한국관 전시품의 진열된 몰골들을 보구 왜 가만있는지 답답한 마음으로 일행들 한국관 찾는 동안 이집트관만 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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