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10.31 2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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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2019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패션월드도쿄 전시회가 10주년을 맞이해 전시 기간내내 열띤 분위기로 성황을 이루며 개최되었다.

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이번 10월 전시회는 전 세계 34개국/지역에서 총 993개 참가사와 바이어를 포함한 2만239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역대 기록을 갱신하며 대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개최 10주년을 맞이해 ‘Made in Japan 페어’를 신설, 세계 각국의 다른 전시회에서는 볼 수 없는 고품질의 ‘Made in Japan’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회 기간내내 100개 이상의 다양한 ‘Made in Japan’의 수제 브랜드와 제조기술, 그리고 40명의 일본 신예 디자이너의 참신한 패션 제품과 아이템이 전시되었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일본의 최신 패션 라인업, 유니크한 디자인, 고품질 기술을 발굴하고자 참가사와 열정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펼치는 바이어들을 연일 만나볼 수 있었다.

개최 10주년을 맞이해 ‘Made in Japan 페어’를 신설, 세계 각국의 다른 전시회에서는 볼 수 없는 고품질의 ‘Made in Japan’ 제품을 선보였다.

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패션 월드 도쿄, 성공리에 폐막… 전년 대비 참가사·참관자 증가

전시회 기간내내 100개 이상의 다양한 ‘Made in Japan’의 수제 브랜드와 제조기술, 그리고 40명의 일본 신예 디자이너의 참신한 패션 제품과 아이템이 전시되었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일본의 최신 패션 라인업, 유니크한 디자인, 고품질 기술을 발굴하고자 참가사와 열정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펼치는 바이어들을 연일 만나볼 수 있었다.

패션 월드 도쿄 10월전에는 많은 참가사가 ‘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로 정의되는 패션 제품과 기술 등을 대거 전시했다. 또한 파타고니아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테마로 다룬 세션을 진행했다.

참가사는 물론 참관자 역시 지속 가능 패션 제품에 주목했고,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주최측에 의하면 많은 참관자가 이전 전시회보다 지속 가능 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한다. 이는 참가사와 참관자 간의 상호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출발점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에 패션 월드 도쿄도 2020년 10월 전시회에 ‘서스테이너블 패션존’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스테이너블’의 강점을 가진 제품과 기술은 향후 패션 업계에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2020년 10월 전시회의 가장 매력적인 전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총 9599*명의 청강자가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최신 패션 기술과 통찰력을 공유!

도쿄 패션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Junko Koshino’가 마침내 패션 월드 도쿄에 참석해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그녀의 인생과 철학, 그리고 패션 업계의 미래에 대해서도 열정적으로 의견을 피력했다.

컨퍼런스 강연에는 광범위한 제조업 분야는 물론 Farfetch, eBay, Patagonia와 같은 유명 브랜드의 인사가 발표했다. 세션에서는 마케팅, 비주얼 머천다이징, 서스테이너블 분야를 포함한 패션 업계와 관련된 핵심 주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다양한 내용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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