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10.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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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는 10월 19일 토요일 제 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이 개최됐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올 해는 ‘역사’를 주제로 한 방탈출 놀이로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의 장으로 운영됐다. 별다른 놀이문화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놀거리를 제공하여 청소년축제에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축제는 공연, 체험 등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성장의 취지로 기획됐다.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통해 축제를 즐김과 동시에 기부활동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문화형성을 도모하는 마포구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청소년 문화축제는 ‘역사’를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으로 ‘친일파를 잡아라’, ‘독립투사를 구하라’, ‘안중근을 구해라’ 등 3가지의 난이도로 초등학교 4학년 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흥미롭게 접근해 볼 수 있었다. 이를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어렵게 느껴지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방탈출의 미션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밝혔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시립마포청소년센터서 제4회 청소년문화축제 ‘100년 전 그 날의 함성’ 오지랖 열려

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직접 꾸민 먹거리존과 체험존, 플리마켓 존으로 진행 되었으며 추억의 오락실게임, 과자집만들기, 태극기만들기, ASMR등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것들로 가득한 현장을 볼 수 있었다.

이밖에도 청소년문화콘서트도 동시에 진행되었는데 창작댄스, 보컬, 커버댄스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를 볼 수 있었다. 또한 마포청소년센터 연합 동아리들 100여명의 태극기 플래쉬몹도 볼 수 있었는데 청소년들이 즐겁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포청소년센터의 동아리들의 폭발하는 에너지를 볼 수 있었다.

이 축제를 통해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마포청소년센터 연합 동아리의 이름으로 지친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위로를 주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축제를 즐기면서 작은 사회참여활동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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