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10.19 0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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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중구 명동 L7명동호텔 1, 2, 3, 6층을 비롯한 명동 일대에서는 20191018일 오후 L7명동 21층 루프탑에서는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집행위원장 권대하) 오프닝 행사가 하정민 운영위원장과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권대하 집행위원장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하정민 운영위원장과 배우 겸 화가 윤송아

이번 행사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대회장 황동하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회장, 집행위원장 권대하 명동갤러리 관장·서양화가, 운영위원장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한국화가, 예술총감독 배성미 <>국제아트앤디자인협회 회장, 홍보대사 윤송아 화가·배우)가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공동주최하고, 명동갤러리와 공동주관하며, L7명동호텔(총지배인 홍선미)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행사에는 권대하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임원진과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작가들과 귀빈들과 축하객들이 L7명동 21층 루프탑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권대하 집행위원장은 인사말에서 7회를 맞은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한 분, 한분을 귀빈으로 모셔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을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이 명동을 위한 축제로 진행되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을 관심을 가지고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이어 제가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을 만들게 된 동기는 명동이라는 특수성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소임에도 너무 열악한 환경을 보고 이러한 환경을 바꿔보겠다고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에 뉴욕특별전도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 계기는 제가 뉴욕을 세 번을 가게 되었는데 뉴욕에 있는 NIA 갤러리에서 저에게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림이 너무 좋으니 같이 전시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한 것이 계기가 되어서 이 자리를 같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NIA갤러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이 장소를 제공해 주신 L7호텔 대표님을 대신해 홍선미 총지배인에게 감사를 전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명동의 지역적 특수성, 즉 문화예술 중심지로서의 역사성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현재성을 살려 명동을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허브로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이와 함께,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K-ART를 통한 21세기 문화외교의 지평 확산, 국제문화예술교류를 위한 글로벌 아트 네트워킹의 형성, 신진작가의 발굴, 육성 및 지원, 지역 문화관광경제 활성화, 지역주민의 문화예술향유권 확대에 이바지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명동에서 열리고 있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2012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명실상부 국제적인 문화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이번 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의 개막식 행사에는 정치인과 기업인을 비롯한 주요 인사, 문화·예술·관광 단체 임원 등의 초청 인사, 국내외 전시작가 등 총 300여 명 이상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행사의 시작을 환영했다. 2014 소치, 2018 평창 동계장애인올림픽 폐막식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수묵크로키의 대가 석창우 작가의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으며, 퍼포먼스로 만들어진 석작가의 작품은 즉석 경매로 구매가 가능하다. 석창우 작가는 룸부스전(명동갤러리2)에도 참여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특히 이번 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은 뉴욕에서 명동까지 예술로 잇는 Art Bridge의 교두보로서의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중국 등 총 300여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했으며, 행사는 실내전(뉴욕특별전, 룸부스전, 영상전, 미디어월전, 영아티스트전, 오픈아트마켓)과 실외전(플래그아트전),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체험의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의 영상전은 강종열, 강찬모, 구자승, 김만희, 김현정, 신 철, 신홍직, 임근우 등 국내 대표작가를 비롯한 작가 74인의 작품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선보이는 전시로, L7명동 3층에서 선보이고 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전)KBS PD.예능국장 김재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 스티브 김(김학우), 윤재환 비채나세계문화포럼 회장

L7명동의 6층에서 진행되는 룸부스전에는 총 17개 룸에 Myeongdong Gallery, NYA Grace JI, Gallery d’Arte, 정재건(JAY CHUNG), Queens Gallery Australia, 하정민 앤 프렌즈, 했다. “2020 뉴욕특별전을 기금 마련을 위한 100만 원전인 특별기획전도 마련되어 있다. 룸부스전에서는 한국, 미국, 호주, 중국 등 국내외 작가 80여 명의 작품을 선보였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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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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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7명동 1층에서 9대의 대형 모니터로 연출되는 미디어 월전에는 최병인 작가(미디어 아티스트)를 비롯한 세계적 수준의 국내 미디어 작가 6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경 없는 핑크를 테마로 미디어 아트 협업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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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명동 2층에서는 영아티스트전, 오픈아트마켓이 열린다. 김현정 작가와 뉴욕에서 활동하는 Eva Stengade, Gustavo Prado의 영상도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외 작가들이 함께 하는 예술가로 예술하다라는 주제의 세미나도 진행된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실외전으로서, 명동거리 전역에서 개최되는 플래그아트전에는 국내외작가 총 84명이 참가한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작품들이 게시되는 플래그아트전은 명동을 오가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한편 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 2019)L7명동을 비롯하여 중구청, 법무법인(유한) 바른, 서울문화재단, 일성화섬, ()한국미술협회,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국제아트앤디자인협회, ()세계문화교류협회, 한국인물작가회, 중구미술인협회, PICF 전문영상업무연합, ()키친 웬즈데이, 로드갤러리 등에서 후원했다.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제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7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중구 명동L7호텔 1, 2, 3, 6층을 비롯한 명동 일대에서 20191018~1020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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