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5080’ 23일 의왕에서 9번째 무대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5080’ 23일 의왕에서 9번째 무대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10.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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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낭만콘서트 5080’이 10월 23일(수) 오후 7시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대 우경 예술관에서 열린다.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5080’ 23일 의왕에서 9번째 무대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5080’ 23일 의왕에서 9번째 무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 주관, 의왕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낭만콘서트 5080’은 ‘찰랑 찰랑’, ‘당신의 의미’의 이자연, ‘우연히’의 우연이, ‘신토불이’의 배일호, ‘삼포로 가는 길’의 강은철, ‘미운 사랑’의 진미령, ‘버팀목’의 이태호 등 인기 가수들과 ‘마포종점’의 원로 가수 은방울자매, 채용화, 홍실 등 신세대 가수들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또한 ‘뽀식이’로 유명한 국민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수들의 노래는 물론, 웃음이 어우러지는 중장년층 대상 명품 콘서트이다.

지난 2014년 이후 6년째 이어져오는 낭만콘서트 5080은 문화소외계층인 지역민들과 50대에서 80대까지 대중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려는 정부의 노력과 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가 결실을 맺어가는 단계이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대중문화예술을 통한 세대 화합이라는 낭만콘서트의 목표를 계속 이루어갈 것”이라며 낭만콘서트 5080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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