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화, ‘꽃파당’ 조씨부인으로 존재감 어필
김선화, ‘꽃파당’ 조씨부인으로 존재감 어필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10.08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선화_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방송 캡처
김선화_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방송 캡처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배우 김선화가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서 마봉덕(박호산 분)의 부인 ‘조씨부인’으로 등장했다.

 

이 날 김선화가 탄탄한 연기로 찰떡 같이 조씨부인을 소화, 존재감을 어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방송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마봉덕과 조씨부인이 임씨부인(임지은 분)을 열녀로 만들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임씨부인이 마훈(김민재 분)을 찾아와 혼사를 부탁, 열녀의 반열에 오르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김선화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짧은 등장에도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자연스러운 이입을 유도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