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10.04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리버사이드호텔 7층 연회실에서는 2019103일 개천절을 맞아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김호일 대회장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그룹사운드 딕훼밀리의 조태복 단장이 애국가 1절

이날 시상식에는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을 비롯한 김호일 대회장과 존 팔머 교수, 트로이 팔머 고문, 가수 MJ Ultra, 제인 플랜트, 인도출신 헐리우드 배우 겸 제작자 라사나 사, 트라비스 호킨스를 비롯한 가수 장미화, 조갑출 세계한인재단 상임고문, 스티브킴(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 유용범 교수,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서민주 홍보대사(세계한인재단), 정용만 회장(세계한인재단 글로벌비지니스센터)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이날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에서는 백수를 맞은 애국자 박경원 장군과 원덕호 회장의 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왼쪽부터 애국지사 대상 박경원  장군, 박상원 총회장, 김호일 대회장, 원덕호 회장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존 팔머 교수, 트로이 팔머 고문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강석진 회장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LA사는 미주한인 박상원입니다. 오늘 이자리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귀한 분들이 미국 헐리우드에서 오셨습니다. 팔머교수, 트로이 팔머 고문, 가수 MJ Ultra, 제인 플랜트, 인도출신 헐리우드 배우이자 제작자 라사나 그리고 트라비스 호킨스 우리 모두의 벗들입니다. 국내에서 매우 귀하고 경륜높으신 지도자님들과 아름다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Honorable Distinguish Guest and Ladies and Gentlemen !!! Good evenning.I am SangWon Park live in Los Angeles, California. Today, Loving Korea VIPs have come from Hollywood, USA . Professor Jan Palmer, Advisor Troy Palmer, singer MJ Ultra, Jane Plant, Hollywood actor and producer Rashsaana Shah and Travis Hodkins who are our friendsThank you so much for the Korean VIPs’coming.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박상원 총회장, 김호일 대회장, 애국지사 대상 박경원  장군, 이현호 대표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원덕호 회장의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세계한인의 날은 2007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가 기념일로 전세계 175개국 750 한인동포와 함께 우리 한민족의 단합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처럼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발전을 위해 굳건한 미동맹 결속과 국민들간에 교류가 어느때보다도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Korean Day is the national anniversary of Korea, established in 2007, with 7.5 million Overseas Korean in 175 countries around the world. As Republic of Korea is a liberal democratic country like the United States, it is a time when the solidarity of US alliance solidarity and exchange among peoples are more urgently needed than ever before.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어려움과 차별에 직면했을 때마다 우리 민족은 더 나은 삶을 이룩하기 위해 인내해 왔고 싸웠습니다. 나라가 없던 시기에는 나라 밖에서 또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쳤습니다 . 애국 선열들이 이룩한 공헌을 매년 세계한인의 날에 기념하며 아주 특별한 기회로 교훈삼아왔고 역사가 증명하듯이 한미동맹과 교류는 우리 두 위대한 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들이 서로 꿈과 비전을 나누고 공동의 가치로 발전시키는 매우 돈독한 우정과 유익을 주게 될 것입니다.

오늘 행사는 이용일 박사께서 자비로 준비하였기에 특별히 감사드리며 백수를 맞은 애국자 박경원 장군님과 원덕호 회장님의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Whenever we faced difficulties and discrimination, our people have endured and fought to make a better life. In times when there was no country, outside our country and also to defend it. Every year on Korean Day, the patriots' contributions have been commemorated and taught with a very special opportunity. As history proves, the US-ROK alliance and exchange have developed a common value for people living in our two great nations to share their dreams and visions. It will give you very strong friendship and benefits.Special thanks to Dr. Yong-il Lee for tonight event, and congratulations to the Patriot Grand Awardee of General Park Kyung-won and President Weon Deok-ho for General William Dean.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순국선열, 애국지사 후손 대상 시상식

존경하는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말을 마쳤다.

I wish you have good health and happiness all the time

Thank you very much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