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격투기 대중화 위해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주짓수 대회 10월 26일 개최
ROAD FC, 격투기 대중화 위해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주짓수 대회 10월 26일 개최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9.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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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종합격투기 대축제 & 주짓수 대회
ROAD FC 종합격투기 대축제 & 주짓수 대회. 사진제공 ROAD FC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격투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ROAD FC (로드FC)와 WFSO (세계격투스포츠협회)는 내달 26일 명지전문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제 5회 WFSO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 2회 ROAD 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3월 5일에 처음 시작된 WFSO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는 수천여 명의 MMA 유망주들이 모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학부모는 물론, MMA 프로 파이터들도 자리해 유망주들에게 추억을 선사해왔다. 그동안 총 5회의 대회가 개최되며 MMA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세 번째 대회부터 주짓수 대회도 함께 개최됐다. 1회 대회 때는 ‘개그맨’ 허경환이 참가해 화제가 됐고, 2회 대회에서는 ‘배우’ 김보성이 어린 아이들과 10대 1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WFSO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는 MMA를 사랑하는 5세 이상부터 성인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각 체급에 맞게 경기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guki9108@naver.com)로 하면 된다.

 

한편 ROAD FC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5를 개최한다. 굽네몰 ROAD FC 055의 메인 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박해진의 타이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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