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포토] 이경규X박의태 대표이사, '얼얼하면서 달콤해요' (돈치킨)
[AK포토] 이경규X박의태 대표이사, '얼얼하면서 달콤해요' (돈치킨)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8.20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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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돈치킨 대표이사 박희태,  돈치킨 허니마라 치킨 신제품 기자간담회. 2019.8.2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이경규-돈치킨 대표이사 박의태, 돈치킨 허니마라 치킨 신제품 기자간담회. 2019.8.2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이경규-돈치킨 대표이사 박희태,  돈치킨 허니마라 치킨 신제품 기자간담회. 2019.8.2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이경규-돈치킨 대표이사 박의태, 사회자 김주희 아나운서,  돈치킨 허니마라 치킨 신제품 기자간담회. 2019.8.20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방송인 이경규와 돈치킨 대표이사 박의태, 사회자 김주희 아나운서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프리미엄 구운 치킨 브랜드 돈치킨 신제품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돈치킨은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존의 국내 250개, 해외 51개인 가맹점 및 매장을 2025년까지 국내 500개, 해외 500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해외 진출의 경우 돈치킨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아직 진출하지 않은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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