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현장] 마침내 베일 벗은 CIX, '워너원 그 이상을 꿈꾼다' (종합)
[AK현장] 마침내 베일 벗은 CIX, '워너원 그 이상을 꿈꾼다' (종합)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7.25 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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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신예 보이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첫 번째 데뷔 앨범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를 통해 2019년 하반기 최대 기대주라는 기대치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워너원 출신 배진영을 중심으로 보컬춤 실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승훈, 큰 키로 모델 비주얼을 자랑하는 막내 현석, 연기와 운동 등 다방면에서 끼를 보유한 용희, 팀 내 유일하게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BX(비엑스)까지 실력과 비주얼, 그 어느 것 하나도 빠지지 않는 5인 완전체의 모습이었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는 CIX 데뷔 기대에 걸맞는 많은 취재진들이 와서 열띤 취재 열기를 느끼게 했다.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게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으로 '미지수의 완성'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첫 데뷔 앨범임에도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은 5곡을 수록했다.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첫 번째 트랙 'What You Wanted'는 CIX의 음악의 서막을 할리는 곡으로 압도적인 사운드와 무게감 있는 비트로 가요계에 새롭게 등장한 CIX의 포부와 앞으로 선보일 음악을 제대로 어필했다. 무게감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랩 파트는 비엑스만의 매력적인 랩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타이틀 곡으로 낙점된 두 번째 트랙 'Movie Star(무비스타)'는 트렌디한 멜로디 위에 CIX의 끈적한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퍼포먼스를 더한 전체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도입부에 나오는 영사기 필름 소리가 임팩트 있는 곡으로 CIX만의 유니크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이어진 세 번째 트랙 'Like It That Way'는 리드미컬한 멜로디의 중독성 강한 레게 팝 장르로, 강렬한 비트와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구성된 된 곡이다. 네 번째 트랙 'Imagine(이매진)은 에너제틱한 랩핑과 몽환적인 사운드가 돋보인다. 다채로운 보컬과 에너제틱한 사운드의 구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며, 알 수 없는 곳으로 함게 떠나는 상상들을 표현했다. 

 

앨범 마지막을 장식하는 'The One'은 '어두웠던 나를 비춰 준 너, 이제 내가 널 평생 지켜줄게'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들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평생 함께 지켜 주겠다는 CIX만의 마음이 담긴 곡이다. 특히 메인 보컬 승훈의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럴듯 완성도 있고 퀼리티 높은 곡들로 구성된 첫 앨범이 탄생하기까지는 해외 유명한 프로듀서들의 몫도 컸다.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어반 팝 장르로 구성됐는데 미국 출신의 프로듀서 마즈뮤직(MZMC)를 비롯해 스타일즈 푸에고, 라이스 앤 피스, 핑크 슬립, 안소니 루소, 앤드류 바지, 스코트 퀸, 안소니 파벨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

CIX의 첫 번째 데뷔 앨범명은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이다. 앨범 명이 길지만 단어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했다. 먼저 승훈은 이번 앨범은 "낯선 사람들간의 만남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고, 용희는 "'안녕'이라는 단어가 영어로 'HELLO' , 'HI'와 같이 반가운 사람에 대한 인사로 쓰이지만 한국에서는 그 반대의 의미인 '굿바이'로도 쓰인다. 그래서 데뷔 앨범에 쓰인 HELLO'는 안녕과 헤어짐 이 두가지의 의미를 모두 내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엑스는 "앨범 작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했다. 먼저 회사 차원에서 전체적인 팀 히스토리를 짰고, 7,8개월 걸려서 지금의 다섯 멤버들이 구성됐다"고 밝혔다. 

 

배진영은 "매주 브이앱을 통해 방송했던 리얼리티를 통해 팀 케미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뭉쳐 놀러가기도 했지만 특히 부모님의 편지를 받았을 때의 가슴 뭉클함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팀 멤버들끼리 한데 뭉치며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를 주었다"고 했다. 


 

'배진영 그룹'이라는 타이틀은 멤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먼저 당사자인 배진영은 "이번 첫 앨범을 통해서 신비스럽고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색깔을 가져가고 싶어서 연구를 하면서 많은 연습을 했다. 저희 CIX가 아직 완성형이 아니기때문에 완성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주문했다

 

승훈은 "'배진영 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천상 아이돌'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싶고, 저희 5명 모두 모든 면에서 아이돌스러움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IX(씨아이엑스) 배진영_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 쇼케이스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씨아이엑스) 배진영_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 쇼케이스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배진영 ... '워너원 이후 재데뷔 부담감은 당연했다'

 

CIX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가 있다면 역시 배진영이다. 워너원 활동 배경이 절대적인지라 워너원 출신들의 재데뷔에는 항상 팬뿐만 아니라 미디어의 관심도 대단했다. 

 

배진영도 이에 대한 부담감은 당연하다고 했다. 그는 "부담감도 있고 큰 만큼 더 잘하고픈 욕심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오히려 더 컸다. 워너원 활동을 통해 얻었던 소중한 경험들을 저희 CIX멤버들끼리 공유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도와 워너원 그 이상의 그룹이 되고 싶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워너원 멤버들의 응원도 당연히 있었다고 배진영은 말했다. 며칠 전에는 뉴이스트 민현 형이 전화로 '열심히 했으니 잘될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해 재데뷔에 대한 부담감이 어느 정도는 풀어질 수 있었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같은 워너원이었으며 '에이비식스'로 먼저 데뷔한 이대휘도 얼마전 울산의 한 페스티벌에서 만나 응원의 말을 해준 것도 큰 도움이 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팀의 센터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서도 토로했다. "'센터가 된 것에 약간의 부담감은 있으면서도 제 스스로도 성장을 했구나'라고 느껴져 성취감도 든다는 그는 "센터라고 해서 돋보이고 그런거보다는 이전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저희 멤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라고 역할을 준거 같아 항상 열심히 무대에서 빛나는 CIX의 배진영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워너원의 배진영과 CIX의 배진영 무엇이 다른가 

 

이 질문에 대해 배진영은 "워너원 때는 모든 면이 미흡해서 연습을 해 하루빨리 무대 하나라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면 CIX의 배진영은 그때의 경험 워너원의 활동으로 얻은 경험으로 무엇인가를 펼쳐보일 수 있을것 같은 배진영으로 다양한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며 성장했음을 나타냈다.

 

워너원 출신들이 활동 종료 후 대부분 솔로로 제데뷔를 한 것에 비추어 다시 그룹으로 데뷔를 택한 이유로 그는 "아직 솔로로 나오기는 많은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했고, 원래부터 아이돌 그룹이 목표여서 팀 멤버들과 무대 위에서 함께하면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싶고, 무대 위에서 서로 웃고 울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우린 달라달라 ... CIX만의 차별화 

 

배진영은 한마디로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퍼포먼스를 중심적으로 열심히 준비했고, 특히 이번 타이틀 곡 '무비스타'를 통해서 저희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유니크한 색깔을 가지고 더 멋있는 무대를 팬들께 보여드릴려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성숙하고 몽환적인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려고 노력했다. 연습 때도 저희끼리 모니터링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이 느껴져서 CIX 모두 서로 의지를 하면서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겠다"면서 굳센 각오를 피력했다. 

 

승훈도 역시 팀 퍼포먼스를 강조했다. "CIX만의 유니크한 멜로디와 쉴틈없이 이어지는 폭풍같은 퍼포먼스를 지켜봐 달라"면서 "도입부 부분과 엔딩 부부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고, 엔딩 부분 퍼포먼스는 배진영이 직접 참여해 더욱 애착이 간다"며 동료애를 발휘했다.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고난했던 연습생 생활 끝 데뷔 ... 2019년 CIX의 목표는 

 

비엑스는 YG에서 3년의 연습생을 거쳐 '믹스나인' 프로그램에서 최종 데뷔조에 들어갔지만 결국 데뷔하지 못했다. 이후 'YG 보석함'에 출연했지만 역시 탈락 이후 약간의 방황 끝에 지금의 CIX로 데뷔를 하게 됐다. 

 

비엑스는 당시를 생각하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릴 수 있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하지만 서바이벌을 통해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며 그 경험을 통해 지금의 CIX를 만날 수 있었다. 이제 이렇게 좋은 데뷔를 하게 되어 후회는 없다"고 속내를 털어났다. 

 

승훈 역시 CIX로 최종 데뷔를 하기까지 모진 연습생 시절을 거쳐야 했다. 큐브에서 6년, YG에서 3년 합 9년을 가수라는 꿈을 위해 버텼다. 'YG 보석함'에도 출연했지만 탈락했고, 지금의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이제 당당한 CIX의 일원이 되었다. 

 

승훈은 "비엑스 형과 저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가 살아가는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이렇게 멤버들도 만날 수 있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경연 프로그래에 참가했던 친구들도 가수의 꿈을 바라보고 달려온 친구들이기에 빨리 무대 위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리얼리티를 통해서도 그렇고 저희들끼리 있을 때도 신인상을 수상하는 꿈 얘기를 하곤 했다. 그래서 올해 저희의 가장 큰 목표는 신인상이다"라고 당당히 주장했다.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 쇼케이스(현석, 비엑스, 배진영, 용희, 승훈)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팬들과의 첫 만남 ... 셀렘과 기대감, 그리고 떨림을 안고 

 

CIX는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미디어와의 쇼케이스를 먼저 가졌다. 이후 오후 8시 고대하던 팬들과의 쇼케이스를 통해 뜨거운 무대를 선사함과 동시에 소통했다. 

 

배진영은 팬쇼케이스 매진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고 감사함을 느꼈다고 했다. "당시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었는데 그 소식을 듣고 놀람과 동시에 감사함을 느꼈다. 다시 한번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기다려주신 만큼 무대 위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아이돌 그룹으로의 성장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팀 막내 현석도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이었겠지만 매우 간절한 무대이다. 저희가 이렇게 간절한 무대를 꿈꾸고 염원한 만큼 팬분들께 좋은 성과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거들었다. 


팬들과의 만남을 간절하게 바라던 꿈의 자리라고 표현한 용희는 "저희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은 마음이 강하고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 한 걸음씩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 속 열망을 드러냈다. 

 

CIX(씨아이엑스) 비엑스_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 쇼케이스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씨아이엑스) 비엑스_CIX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 쇼케이스 . 2019.7.24 ⓒ아트코리아방송 이용선 기자​

CIX의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는 세상에 나오는 CIX의 첫 앨범으로써 앞으로 CIX가 써나갈 히스토리의 시작을 의미하는 앨범이다. 

 

'HELLO Chapter 1'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 이야기는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비엑스는 "저희 데뷔 앨범 시리즈는 내년 중반까지 지속될 예정"이라며 "계속해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멋있는 퍼포먼스로 팬분들을 찾아가고 해외팬들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해달라"고 당당히 주문했다. 승훈도 "저희가 꿈꾸는 무대에 드디어 오르게 된 만큼 5명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CIX 퍼포먼스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로 앞으로의 각오를 대신했다. 용희는 "부끄럽지 않은 멤버가 되겠다" , 현석은 "팀에 에너자이저 같은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말로 팀 케미에 부합함을 은연중 나타냈다.

 

한편 CIX는 성공적인 첫 번째 EP 앨범 'HELLO Chapter 1(Hello, Stranger)' 쇼케이스를 마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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