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승민-지범-재현, 폭소와 재미 다잡은 ‘골차의 휴일 3’ 좌충우돌 김밥 만들기
골든차일드 승민-지범-재현, 폭소와 재미 다잡은 ‘골차의 휴일 3’ 좌충우돌 김밥 만들기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7.11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든차일드_‘골차의 휴일’시즌 3 방송 캡쳐
골든차일드_‘골차의 휴일’시즌 3 방송 캡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리얼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골차의 휴일’시즌 3가 화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골차의 휴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골차의 휴일 3'를 공개, 승민, 재현, 지범의 좌충우돌한 김밥 만드는 모습을 담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세 멤버는 김밥 만들기에 앞서 마트 장보기에 나섰다. 특별한 김밥을 만들기 위해 시그니처 재료들을 구매하며 어떠한 김밥들이 탄생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본격적인 김밥 만들기에 들어간 세 멤버들은 능숙한 볶음 실력의 승민을 필두로 요리 보다 먹는데 집중한 지범과 기름에 삼겹살을 구우려는 요리 초보 재현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지범의 불고기 스프를 이용한 불고기향 김밥과 해산물을 못 먹는 재현을 위한 승민의 해산물 과자 김밥, 밥이 모자라 캡사이신과 고추냉이만 가득한 재현의 김밥까지 완성한 세 멤버는 파주 헤이리 마을로 소풍에 나섰다.

 

소풍 장소에 도착해 멤버들은 가위바위보와 끝말잇기 게임으로 본인들이 직접 만든 시그니처 김밥들을 맛볼 멤버들을 선택했다. 하지만 지범과 승민은 멤버 재현을 목표로 사전에 게임 조작을 시도했고 실패로 돌아가면서 폭소를 자아냈다.

 

골든차일드의 자체 제작 리얼리티 ‘골차의 휴일 시즌 3’는 휴일을 보내는 골든차일드의 편안하고 귀여운 일상생활 모습을 담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골차의 휴일'을 통해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제공  울림 엔터테인먼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