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박민영, "작품은 재미있으면서 지금 아니면 안되는 것부터 선택"
[화보] 박민영, "작품은 재미있으면서 지금 아니면 안되는 것부터 선택"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6.20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배우 박민영의 LA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하여 기분 좋은 에너지를 보여주었고, 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에 스카이블루 컬러의 백을 매치하여 그녀만의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하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아직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속 덕미를 완벽하게 보내주지는 못한 것 같다"라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에는 급하지 않게 천천히 보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박민영_마리끌레르 화보

연기에 대해서는 포기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돌파구를 찾는 완벽주의 성향이 나온다는 그녀는 작품을 고르는 기준으로 "지금이 아니면 안되는 것,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건 지금 아니면 할 수 없겠다라고 생각되는 건 무조건 해보려고 한다"며 작품을 고를 때 "내가 재밌게 할 수 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늘 팬들에게 최고라고 평가 받는 상대역과의 호흡에 대해서 그는 "일단 작품을 시작하면 제 눈에 상대가 멋있어 보여야 이 작품을 보시는 시청자 분들도 똑같이 사랑에 빠지지 않을까 한다는 믿음이 있다"라며 "그래서 제가 설렘을 느끼는 포인트, 제스처, 대사 등을 함께 상의하는 편"이라며 그녀만의 연기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박민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