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제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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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칠용 기자
  • 승인 2019.05.06 0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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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이칠용 기자] 오사카성 천수각, 니시노마루 정원은 오전 9시 개관하여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로 단 1228~11일까지만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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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 높이지만 5층까지만 엘리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1990년대에 와보고 30여 년 만에 와보니 완전 다른 세상이다. 오사카성 주위에는 산도 없는데 어떻게 이런 큰 돌들을 쌓았을까? 당시 위정자들이 많은 백성들을 울리며 원성 많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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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하면 풍신수길로 우리에겐 익숙하다. 이곳에서 남쪽으로 히메지성이 있는데 오사카성과 거의 같은 모습이며 히메지란 풍신수길의 연인이름 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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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오사카성에서 먹고 말을 달려 히메지성에 갔다가 새벽녁에 오사카성에 다시 왔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데 그는 과연 용장일까, 맹장일까, 지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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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장군이지만 우리로서는 괘씸하기 그지없는 침략자이다. 덕분에 이순신 같은 용맹스런 장군이 세계 제독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장군으로 탄생하게 되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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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년 정토진종 롄뇨상인은 지금의 오사카성 부근에 방사를 지었다. 그 후 이시야마 혼간지라는 큰 사원이 되어 강대한 세력을 떨쳤다. 그러나 1580년 천하통일을 목표로 하는 오다 노부나가에게 굴복하여 혼간지절은 불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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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년 풍신수길은 혼간지절터에 오사카성을 쌓기 시작하였으며, 1620년 도쿠가와 히데타다장군에 의해 재축되다가 수많은 전쟁으로 소실, 재건을 반복했고 1931년 오사카 시민들의 기부에 의해 완성되었으며 1997년 국가등록 유형문화재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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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오사카보다는 오사카성이 더 잘 알려져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3, 4층엔 약 2개월여마다 수장품들을 교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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