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홍보대사 박재민,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에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육군홍보대사 박재민,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에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4.05 2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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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지난 1월 종영된 MBC ‘진짜 사나이 300’ 에서 에이스로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만능맨 박재민이 육군홍보대사로서 19-1기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 마지막 관문인 20km 급속행군의 ‘페이스 메이커’로 참여 했다.

육군홍보대사 박재민,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에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육군홍보대사 박재민,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에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진짜 사나이 300’ 방송을 통해 현역 군인도 깜짝 놀랄 실력의 행군 및 전투력을 선보였던 박재민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육군 홍보 대사로 위촉되어 황금 베레모를 수여 받으며 퍼펙트 맨으로서 아름다운 도전을 마무리한 바 있다. 박재민은 프로그램 내에서 군장 무게 30kg, 코스 20km를 3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는 엄청난 강도의 행군에 참여하여 부상 및 컨디션 난조에도 끝까지 완주하였고, 안타깝게 최정예 전투원 선발에서는 탈락하였지만, 그의 의지와 도전 정신은 시청자는 물론 함께 참여한 이들 모두에게 큰 감동을 남겼다.

이번 4월 5일에 실시된 ‘19-1기 육군 최정예 전투원 선발 – 20km 급속 행군’에서 박재민은 ‘페이스 메이커’로 참여, 특유의 끈기와 배려심으로 육군과 함께 뛰며 육군 홍보 대사로서 그 역할을 굳건히 함에 이번 참여의 의의를 두었다.

한편, 배우 박재민은 모든 스포츠에 능할 뿐만 아니라, 최근 트위터 CEO인 잭 도시 (Jack Dorsey) 방한 시 진행된 기자 간담회의 단독 MC로 활약하는 등, 건강함과 스마트함을 동시에 퍼팩트 맨으로 활동 영역을 지속해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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