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Feeling' 성공적 컴백 ... '비주얼+청량감 보컬' 눈호강 무대 선사
정세운,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Feeling' 성공적 컴백 ... '비주얼+청량감 보컬' 눈호강 무대 선사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3.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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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0 쇼케이스 . 사진 ⓒ아트코리아방송DB 이용선 기자
정세운 ±0 쇼케이스 . 사진 ⓒ아트코리아방송DB 이용선 기자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펼쳤다.

 

정세운은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로운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음악방송 최초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정세운은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필링)은 물론이고 수록곡 '너와 나의 거리' 무대까지 모두 공개하며 특별했던 컴백 무대를 더욱더 화려하게 완성시켰다.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고 무대에 오른 정세운은 먼저 어쿠스틱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수록곡 '너와 나의 거리'로 감미로운 감성을 가득 자아냈다.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보컬은 쓸쓸하면서도 솔직한 분위기를 더하며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정세운_엠카운트다운 . 사진제공 스타쉽
정세운_엠카운트다운 . 사진제공 스타쉽

이어진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필링)에서는 180도 상반된 반전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 찬 배경에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매혹적인 남자다움을 드러낸 정세운은 진성과 가성을 가볍게 넘나들며 시원하고 청량감이 가득한 보컬을 자랑,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특히 정세운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함께 더해진 페노메코의 랩은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로써 정세운은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과 수록곡 '너와 나의 거리'를 모두 선보이며 첫 컴백 무대의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신곡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 속에 더욱 짙어진 그만의 색깔을 마음껏 드러내며 대중과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세운은 오늘(22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서 신곡 'Feeling (Feat. PENOMECO)'의 스페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정세운은 지난 19일 새 앨범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발표하고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발매 당일 팬들과 함께한 쇼콘으로 행복한 컴백일을 맞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네이버 V 라이브 ‘눕방’에서는 1,200만 하트 수를 기록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오늘(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서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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