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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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3.21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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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2019320일 오후 인사동에 위치한 하나로갤러리에서는 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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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하철경회장을 비롯한 ()아카데미미술협회 박외수 이사장, 주인공인 김희자 대상 작가와 스승인 아천 김영철 선생과 미술계의 선 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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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원 김희자 화백은 2018년 제16회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종합대상에 선정되어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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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박외수 이사장은 축사에서 매원 김화백은 다양한 분야의 화법을 구사하여 예술적 아름다움을 그림 속에서 표현하고, 특히 아천 김영철 선생께 전통적 화법을 사사 받아 힘찬 필치와 아름다운 색채의 조화를 이뤄내 독보적인 길을 걷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훌륭한 작가가 협회 초대전에 응해 주어 감사드리며 제16회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대전 종합대상 수상 작가 초대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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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인 아천 김영철 선생은 격려사에서 동양화 중 문인화는 정신세계를 구현함으로써 다른 예술작품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고고함이 있습니다. 매원 김화백은 운보 선생의 문하생이었으며, 이후 내게 입문하여 문인화 기법 중 기운생동(氣韻生動)을 잘 구현하여 지도하였고, 오원 장승업 선생의 계보를 잇는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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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원 김희자 화백은 세종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개인전 25회 대한민국아카데미 종합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현재 국전작가회, 21세기 한국화 회원, 한국미술여성미술작가 회원, 용인미협 회원, 한국미술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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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은 2019320~326일까지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 전시된다.

Academy 대상작가 梅園 金喜子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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