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섹시 여배우 하타노 유이, 팬미팅 위한 방한 연기
일본 섹시 여배우 하타노 유이, 팬미팅 위한 방한 연기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3.12 2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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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노 유이
하타노 유이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4월 6일 예정되었던 일본 섹시 여배우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을 위한 방한이 연기되었다.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을 주최했던 주최사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쩔 수 없는 배우의 스케쥴 변경과 주최사의 사정으로 연기되었다. 그녀는 실제 유명 게임사의 모델을 할 만큼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은 취소가 아니라 연기 되었으며 현재 8월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타노 유이 역시 4월 6일을 팬미팅을 기대하고 있다가 미뤄진 소식을 듣고 "팬 미팅이 미뤄진 실망감과 함께  미루어진 만큼 다음 팬 미팅은 더 다양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한국 팬들을 만나겠다"고 주최사를 통해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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