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11] '2018 고교격투대전 초대 챔피언' 김우승, "김동인 파워 좋은 선수" 화끈하게 맞붙겠다
[TAS11] '2018 고교격투대전 초대 챔피언' 김우승, "김동인 파워 좋은 선수" 화끈하게 맞붙겠다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3.12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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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11 김우승 VS 김동인
TAS11 김우승 VS 김동인 . 사진제공 TAS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오는 3월31일(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TAS11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에서 김우승(18,인천무비/MKF)과 김동인(22,부산드림)이 격돌한다.

 

김우승(18,인천무비/MKF)은 '2018 고교격투대전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어릴 적부터 선수생활을 한 김우승(18,인천무비/MKF)은 25전(아마추어15전 포함)23승 2패의 전적을 가진 막강한 선수다. 아마추어 2패 이후 줄곧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 체급 위의 김동인(22,부산드림)과 맞붙게 된 김우승(18,인천무비/MKF)은 "파워가 좋은 선수인 것 같다. 나도 파워와 스피드에서는 자신이 있다. 같이 재밌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라며 화끈한 경기를 예고했다.

 

그에 맞서는 김동인(22,부산드림)은 레프트 훅이 주특기로 GWYN 미들급 챔피언, 2018 HERO3에서 우승한 바 있는 실력 있는 강자다. 김동인(22,부산드림)은 군복무중 유격훈련 중 허리 골절 이라는 부상을 당하며 선수생활의 위기를 맞았다. 다시 링에 오르고 싶다는 열정으로 재활치료에 성공하며 더 강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돌아왔다.

 

김동인(22,부산드림)은 "상대 선수는 어리지만 상당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고 스위치기술, 빠른 스텝, 로우킥이 뛰어난 선수 인 것 같다. 체력과 펀치파워로 압박해 상대의 연승가도에 브레이크를 걸어주겠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TAS11 이순신 장군배(부제:통영대첩)’는 격투기사상 최대인원이 출전한 가운데 스포팅(동호인) 24경기, 스타팅(아마추어)78경기, 라이징(세미프로)12경기, 라이징 70KG 8강 토너먼트, 타스(프로)10경기로 대한민국 최초 4부리그로 진행된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에서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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