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11] 3월 링위의 입식대첩 열린다 ... 메인이벤트 '윤지영X김길재 초대 헤비급챔피언전'
[TAS11] 3월 링위의 입식대첩 열린다 ... 메인이벤트 '윤지영X김길재 초대 헤비급챔피언전'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3.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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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11 공식 포스터.
TAS11 공식 포스터.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TAS 프로덕션(Top Attack Series/이하 TAS)은 3월 31일 일요일 경남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TAS11 "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를 개최한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일 화요일, TAS 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TAS 열한번째 넘버링 대회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 대회에는 2대2 TAG MACH와 새롭게 선보이는 킹콩매치를 필두로 '읍내최강' 윤지영(37∙부산용문) 선수와 '길킹' 김길재(25∙김해JY) 선수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전이 메인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2000년대 후반 국내 헤비급을 주름잡던 윤지영(37∙부산용문)선수는 전)무에타이 국가대표로 국내유일의 세계무에타이 챔피언쉽 +91 금메달리스트다.


TAS10 2:2 태그매치에서 상대팀 팀매드 김율(35∙팀매드)을 실신 아웃시키고, 이상수(35∙팀매드)와 경기를 펼쳐 팀을 승리로 이끈 김길재(25∙김해JY)는 일본 히트37에서 챔피언 프린스알리(36)를 1라운드 실신 K.O를 시킨바 있다.

 

TAS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TAS를 빛낸 두 헤비급 선수의 신구 맞대결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추후 발표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대진카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TAS만의  다양한 볼거리로 국내 격투팬 여러분들과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통영에서 TAS와 함께 멋진 3월의 마지막날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월 31일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제:통영대첩) 대회'는 유투브 격투기 TAS 채널 및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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