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3.01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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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201931일 광화문 광장을 군중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참석하자, 100년 전을 기념하는 행사가 시작되었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독립선언서를 읽었던 국민대표 33인과 대형 태극기가 문 대통령과 함께 식단으로 입장하고 국민대표 33인은 생존 애국지사, 위안부·강제동원 피해자, 6·25 및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 이산가족, 학생, 5부 요인 등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인물들로 채워졌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유공자 334명에 대한 포상과 더불어 3·1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가 새 훈장을 받았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 유관순, 위는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국가건립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다음 훈장을 추서한다"는 설명에 이어 문 대통령이 유관순 열사 조카 유장부 선생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훈장증을 수여했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문 대통령은 이어진 기념사에서 "우리가 오늘 유관순 열사의 공적심사를 다시 하고 독립유공자 훈격을 높여 새롭게 포상하는 것도 3·1독립운동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큰 공적은 '유관순'이라는 이름만으로 3·1독립운동을 잊지 않게 한 것"이라고 기렸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광화문광장 도로를 전면 통제한 가운데 약 3 만여 명의 군중이 참가해 공휴일과 더불어 3·1절 행사를 기념했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3·1절 유관순 훈장식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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