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2.19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20일 열리는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옐로우-블랙 구찌 니트 재킷에 크림색 터틀넥과 블랙 광택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구찌의 아이코닉한 홀스빗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린스타운 퍼 슬리퍼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또한 구찌의 대표적인 인터로킹 G와 홀스빗 코드가 결합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의 화이트 레더 구찌 주미 백을 매치하여 눈길을 끌었다.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 출국길, 봄을 담은 싱그러운 공항패션

설현은 오는 220일 오후 3(현지 시간|한국 시간: 오후 11) 이탈리아 밀라노의 구찌 허브 (Gucci Hub)에서 개최되는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