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월대보름, 슈퍼문 홍대가면 언제든지 볼수 있다 ... '다양한 이벤트는 보너스'
2019년 정월대보름, 슈퍼문 홍대가면 언제든지 볼수 있다 ... '다양한 이벤트는 보너스'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2.19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문 앞 프러포즈를 모습을 취한 커플
슈퍼문 앞 프러포즈를 모습을 취한 커플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한국천문연구원 천문력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을 정월대보름인 2월 19일 다음 날인 20일 0시 54분쯤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청 예보는 19일 전국에 많은 양의 눈과 비가 내리고 20일 또한 전국에 구름이 많을 전망으로 슈퍼문을 볼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홍대에 슈퍼문(Super Moon)을 볼 수 있는 명소가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세먼지와 흐린 날씨, 구제역 등의 이유로 정월대보름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얼마 전 ‘트릭아이뮤지엄’이 새로 선보인 '슈퍼문(Super Moon)'은 외부적·환경적 요인과 상관없이 항상 만나 볼 수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 멋진 '인생샷'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에는 홍대 데이트코스로 20,30대 커플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트릭아이뮤지엄'에서는 이번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슈퍼문(Super Moon)'작품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참여자 모두에게 '부럼'을 나눠주는 행사를 2월 한달 동안 진행하며, SNS에 올라온 베스트포토를 선정하여 연극 초대권, 호텔 숙박권 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트릭아이뮤지엄'의 운영사인 미디어프론트의 갈우석 팀장은 “새해를 맞아 트릭아이뮤지엄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좋은 기운을 드리고자 슈퍼문(Super Moon) 작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슈퍼문을 시작으로 홍대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해 놀이문화 공간으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릭아이뮤지엄'은 세계 최초로 미술작품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를 기술을 적용한 뮤지엄으로 연간 5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인스타그램 성지'로 유명한 곳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