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2.17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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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2019216일 오전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와 문총련 박동위원장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ARTKOREA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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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곱 악몽의 끝' 드림캐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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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피니트, 신곡 '클락' 티저 공개 ... '감각적 영상미' 강한 임팩트 전달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1회 임동걸의 고미술 세계

201929일 오전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인사아트옥션의 임동걸 대표와 문총련 박동위원장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회 임동걸 고미술 세계에 대한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안동에서 40여 년 동안 고미술 수집 및 골동품 사업을 해온 임 대표는 평생을 수집해 온 고미술을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1층에 인사아트옥션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임대표는 문총련 박동 위원장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고미술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냐는 질문에 40년 전 우리 문화에 누구도 관심이 없을 때 우리 집이 종가 맏집이다 보니 집안의 골동품을 보관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외출하면서 그 골동품을 저에게 맡기셨는데 그 골동품을 잃어버리고서 그 골동품을 찾아 전국을 찾아 헤메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독 우리의 것만 고집하는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세계의 골동품도 중요하지만 제가 수집한 것은 고서와 고문서를 집중적으로 모았는데 우리나라의 고서와 고문서는 외국 물건이 우리나라의 것을 좆아 올 수가 없으며 그래서 우리의 고미술 세계에 더욱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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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둘이 예수안에서 하나 되어 백두에서 한라까지

210일 오후 3시부터 용산구 회나무로에 있는 대성교회에서는 남과 북, 둘이 예수 안에서 하나 되어 백두에서 한라까지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날 남과 북, 둘이 예수안에서 하나 되어 백두에서 한라까지1부 대성교회 조영석 담임목사의 기도로 예배를 마친 후 2부 공연에서는 대성교회 하정민 장로와 송지영(전 북한방송인, 예스더찬양단 단장)의 사회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백두에서 한라까지에는 많은 신도들과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이민재회장,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서울시 노식래 의원, 용산구의회 운영위원장 고진숙 의원,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 설혜영 의원, 용산구의회 김정준 의원, 전 용산구의회 박희영 의원, 민주평통 송혜옥 위원장, 선인중앙교회 장상욱 목사, 용산미술협회 강에스더 회장님, 용산문화원 김영연 부원장, 동국대학교 최영환 교수, 중국 위해 직업대학 리웨이웨이 교수가 참석했으며, 준비한 주최측의 기획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2부 공연에서는 에스더 찬양단의 반갑습니다, 나를 보내신 하나님 이경의 간증, 실로암 예스더 찬양단, 여기에 모인 우리 이채원, 빈들에 마른 풀같이 에스더 찬양단,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채원 이경 이중창, 서커스렌즈 최순경 아코디언 연주, 여성은 꽃이라네 이경, 인연 유예원의 독무, 백두와 한라는 내조국 에스더 찬양단의 합창으로 진행되었다.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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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계 기획 '중심의 이동3 불씨 번지다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미술세계에서는 2019213일 오후 미술세계 기획 '중심의 이동3 불씨 번지다전이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미술세계 기획 '중심의 이동3 불씨 번지다오프닝에는 미술세계 백용현 대표와 정요섭 전무이사,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을 비롯한 미술계 선후배와 참여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세계 백시연 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한국미술의 미래, 원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갤러리 미술세계에서는 한국 최초의 미술전문 월간지 미술세계를 발간하며 미술인과 동고동락해온 미술세계를 이끌어 온 작가들을 모시고 중심의 이동전을 연속 개최한다.

한국 화단의 가장 큰 영역인 서양화 창작을 이어온 작가들을 초대하는 중심의 이동-불씨, 나누다중심의 이동-불씨 번지다는 오랜 기간 전통을 이어온 단단한 기본기와 작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담아 한국 미술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

전시의 제목인 중심의 이동에는 한국 미술계에 변화를 가져오고자 하는 미술세계의 의지가 담겨 있다. 20037미술세계는 한국인들의 문화생활에서 미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2%에 지나지 않음을 조사한 바 있다. 그 후로 1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한국 미술계의 변화는 그리 커 보이지 않다. 미술 창작자와 향유자 모두 한국미술의 한계와 어려움을 말하지만, 변화를 위한 대안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던 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이다.

제46회 아트코리아방송 저널리즘 비평 및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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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경제성장과 일자리 곤두박질나경택

경제성장의 일자리 창출력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해도 일자리가 늘지 않는 현상이 심화되는 것이다. 한국은행의 실질 국내 총생산(GOP) 자료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고용 탄성치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고용 탄성치는 0.136으로 금융 위기 이후 (2009-0.518)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고용 탄성치는 취업자 증가율로 나눈 값이다. 이는 경제성장이 일자리 창출로 얼마나 이어지는가를 보여준다.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여온 이 지표의 지난해 하락폭은 유독 컸다. 고용으로 이어지지 않은 성장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전체 산업의 고용유발계수는 2007~2013년 사이 8.8~9.0명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제조업의 고용유발계수는 7.3~6.1명으로 하락했다. 특히 최근 반도체 위주의 산업구조는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은 성장을 심화시키고 있다.

소득을 한 푼 안 쓰고 모아도 13년 넘게 걸린다면 실제로는 20년 훨씬 넘게 저축을 해야 내 집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 집 한 채 사기 위해 평생을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사회가 정상일 수는 없다. 집을 갖고 있느냐 혹은 어느 동네에 얼마짜리 집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신분이 달려져 부동산 계급사회라는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로 주택 문제는 사회적 위화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집을 사는 데 돈을 쏟다 보니 전체 가계자산의 70% 가까이가 집에 쏠려 있고, 한국 경제의 뇌관이라 불리는 가계부채의 상당 부분이 주택담보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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