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설연휴 하루 140만명이 이용한다는 인천국제공항’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설연휴 하루 140만명이 이용한다는 인천국제공항’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2.04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서화진 여행사 대표와 박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화진 톡! 트래블 36설연휴 하루 140만명이 이용한다는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안심하고 비행기를 탑승 할 수있을까요?

이번주는 구정 설 연휴를 맞이 하여 편안하게 출국 수속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과거에는 여행사에서도 비행기 출발 2시간전에 공항미팅이었으나 이제는 2시간30분전 심하면 3시간전에 공항에 도착하도록 안내를 하는 실정이다. 즐거워야 할 여행이 새벽 잠을 설치는 괴로운 고행으로 시작되니 여행지에 도착하면 첫날은 관광도 제대로 못하고 일찍 숙소에 들어가 쉬어야 하는 형편이다.

올해 설 연휴 인천국제공항 하루 평균 이용객은 140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한다. 2018년부터 하루 평균 100만명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이 되었고 이제 140만명이 넘는 여행객이 이용 한다고 하니 세계적인 국제공항임이 틀림없다.

과거에는 공항에 도착하면 안내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즉 탑승권발급에서 짐부치고 소지품검색 출국수속까지 안내자와 함께 행동 했다면 지금은 미팅부터 각자 필요한 탑승권은 각자 자동 발권에서 발급받고 짐은 각자가 수속하는 순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편안한 여행의 시작, 코엑스 도심공항!

공항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 탑승 수속, 수하물 탁송뿐 아니라 출국심사와 보안검사를 위해서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도심공항을 활용하면 10분 만에 출국수속이 가능하다.

코엑스 도심공항에서 미리 탑승수속과 출국심사를 완료하면 인천국제공항에서 별도의 수속 과정 없이 출국장 측면의 전용출국통로(외교관, 승무원 전용 출국 통로)를 통해 보안검색 후 바로 출국 심사대를 통과할 수 있다. 덕분에 면세점이나 라운지 이용시간을 좀 더 확보할 수 있고, 수하물 위탁 후 이동하기 때문에 가볍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서울, 경기권 거주자들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 역에서 도보 5~10분거리에 위치한 코엑스 도심공항은 지하철 출구와 바로 연결된 국내 최대 쇼핑몰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통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새벽 비행도 문제 없는 도심공항 리무진

출국 심사와 탑승 수속을 마친 뒤 도심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면 쉽고 편리하게 인천공항까지 이동 가능하다. 2017년과 2018년 서비스 최우수 리무진으로 평가 받은 도심공항 리무진은 최고의 안전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엑스 도심공항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논스톱으로 운행하며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을 모두 정차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첫 차는 410분 배차로 이른 비행 시간에도 인천공항까지 여유롭게 도착 가능하며 10~25분 배차 간격으로 운영해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코엑스 도심공항은 중랑, 수락에 이어 최근에는 서울 강북지역에서 인천공항으로 직행하는 리무진 노선을 신설하며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켰다.

원 스톱 출국 서비스

코엑스 도심공항은 16개 항공사 체크인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폭이 넓다. 탑승수속이 가능한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를 포함한 5개의 국적 항공사와 KLM,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프랑스, 카타르 항공 등 11개의 외국 항공사로 201810월 이후 대한항공 항공기가 운항하는 공동운항편 탑승수속도 가능해졌다. 한국도심공항은 향후 입주 항공사를 추가하며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사업공모
국비 및 홍보·마케팅 전폭 지원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사업공모 국비 및 홍보·마케팅 전폭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기반 관광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광역지방자치단체 대상의 매칭사업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올해는 시범적으로 1개 지역을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 구축되는 지역관광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기반 관광 스타트업 창업 및 기업육성, 지역기반 전통적 관광기업 개선 지원, 관광 일자리 허브. 기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에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공사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홍보·마케팅을 전폭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서화진 톡! 트래블 36탄

공모 신청기간은 오는 21일부터 315일까지며 신청 접수 이후 4월 말 까지 1, 2, 3차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고점을 득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방법, 신청서류 목록, 심사기준 등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