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DRESS)X디지페디(DIGIPEDI), 포근한 감성 가득 담은 '서울라이브' ... '보컬리스트 장석훈·서현수' 참여
드레스(DRESS)X디지페디(DIGIPEDI), 포근한 감성 가득 담은 '서울라이브' ... '보컬리스트 장석훈·서현수' 참여
  • 이용선 기자
  • 승인 2019.01.17 1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레스_서울라이브
드레스_서울라이브

[아트코리아방송 = 이용선 기자]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힙합신 슈퍼루키' 장석훈과 뮤지션 서현수와 함께 특별한 라이브를 펼쳤다. 

 

디지페디(DIGIPEDI)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드레스(DRESS)가 지난해 발매한 앨범 <twentyseven>(투웬티세븐)의 수록 타이틀곡 '미술학원(feat. 서현수, Byung un)의 서울라이브(Seoulive)를 게재하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드레스와 장석훈, 서현수는 감각적인 배경에서 따뜻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악을 라이브로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석훈과 서현수는 어릴 적 미술학원 다닐 적의 공감대를 감성적으로 건드린 곡인 '미술학원'을 부르며 아련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드레스 역시 프로듀서로서 독보적인 감성을 드러내며 포근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서울라이브는 서울에서 가장 편안하고 프레시한 라이브를 지향하는 디지페디 사무실 한구석에서 하는 소규모 콘서트의 모습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다.

 

빅뱅, 싸이, 지코, 자이언티, 세븐틴, 러블리즈, 이달의 소녀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와 광고를 만드는 유명 프로덕션 디지페디가 앞서 함께 작업을 했었던 혹은 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에게 존경을 담아 제작을 시작했다.

 

'미술학원'의 프로듀서 드레스는 <쇼미더머니 5>와 <고등래퍼> 등에서 남다른 음악적 세계를 드러내며 활약한 천재 프로듀서다. 실험적이면서도 독특한 매력의 음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인 간의 설레는 마음을 화려한 힙합과 알앤비로 표현한 곡 'baby'를 발표하며 가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컬리스트 장석훈은 앞서 유니크한 매력으로 한국 음악씬에 화제를 몰고 온 바밍타이거 크루의 '병언'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딩고와 함께한 'I'M SICK'이 리스너들 사이에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가수 크러쉬의 'RYO', 더콰이엇, 창모의 '한강gang' 등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한, 최근 바밍타이거 탈퇴 이후 키드밀리의 'DURACELL', 우기의 'CLASSIC', 프로듀서 드레스(DRESS)의 '미술학원' 등에 이름을 올렸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브 레이블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보컬리스트 서현수는 현재 보컬디렉터, 프로듀서, 작곡가 등으로 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감성 뮤지션이다.

 

한편, 색다른 라이브 영상으로 눈길을 끈 드레스(DRESS)는 최근 싱글 'baby(feat. penomeco, sogumm)'를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